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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자동차] 롯데렌탈, 업계 최초 차량 등록대수 17만대 돌파 서울경제 | 강도원 기자 | 2017.09.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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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업계 최초로 등록차량 17만대를 돌파했다. 신차 장기렌터카 성장에 힘입어 연평균 차량 등록대수가 21% 성장하는 등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올해는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전망이다.

롯데렌터카는 7월 말 전국자동차 대여사업조합연합회 집계기준으로 렌터카 등록대수 17만1,130대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렌터카는 2015년 말 기준 등록차량 13만 7,000대를 기록하며 일본 토요타 렌터카를 제치고 아시아 1위 업체에 오른 바 있다. 이후 지난해 말 차량 등록대수는 16만대를 넘어섰고 이어 7개월 만에 17만대를 돌파했다. 롯데렌터카의 지난 5년(2012~2016년)간 연평균 등록차량은 21.9% 증가했다.

차량 순증 역시 업계 최대 규모다. 롯데렌터카의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 장기렌터카는 7월말 기준 전년 대비 약 47% 성장했다. 방송인 신동엽씨를 모델로 한 ‘신차장’ 장기렌터카 광고 캠페인이 효과를 봤다.

특히 장기렌터카 고객 중 개인 및 개인사업자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0년에는 4.7%에 불과했지만 2016년 32.5%, 올해 7월말 기준 34.3%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개인고객의 증가는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전기차 장·단기렌터카 및 프리미엄 차량관리솔루션 ‘오토매니저’ 등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장기렌터카 증가는 중고차 사업의 실적호조로 이어졌다.

롯데렌터카는 업계 유일하게 차량을 빌리고, 사고, 파는 풀 라인업을 갖춰 견실한 수익 창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롯데렌탈이 보유한 중고차 경매장 ‘롯데오토옥션’은 롯데렌터카에서 관리한 최고 품질의 중고차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롯데렌탈 등록차량 증가로 매각대상 중고차도 지속적으로 늘어 주 1회(매주 월요일) 진행하는 경매출품대수는 회당 평균 2014년 623대에서 올해 1,201대 규모로 성장했다. 업계 최초 도입한 2-레인 시스템으로 올해 회당 평균 낙찰률도 업계 최고 수준인 65%로 향상됐다.

롯데렌탈은 오토(Auto) 부문 실적 호조에 힘입어 8월말 기준 누적 매출 1조 2,038억원, 영업이익 887억원을 기록 중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9%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5% 늘었다. 롯데렌탈의 주요 사업부문별 매출비중은 차량렌탈 63.7%, 중고차 판매 26.8%, 일반렌탈 9.5%이다(올해 상반기 기준).

롯데렌탈은 하반기에도 견실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올해 약 1조 8,000억원의 매출을 달성, 17% 이상의 성장세가 예상된다. 영업이익도 전년 실적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경제] 한편 롯데렌터카는 이번 등록차량 17만대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차장’ 특가 프로모션으로 현대자동차 아반떼AD, LF쏘나타, 그랜저IG와 기아자동차 K3, 카니발, 벤츠 E220을 특별한 금액에 신차 장기렌터카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www.lotterentacar.ne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롯데렌터카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선착순 1만7천명에게 롯데렌터카 50%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차량 17만대 돌파 소식을 공유하는 고객 170명에게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선물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17일 오후 10시 35분부터 방송하는 롯데홈쇼핑을 시작으로 CJ홈쇼핑을 통해서도 17만대 돌파 및 2017년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 1위 6년 연속 수상 기념 특별 판매전이 진행된다.

표현명 롯데렌탈 사장은 “롯데렌탈은 건실한 펀더멘털과 경쟁력있는 사업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30년 동안 쌓아온 오토렌탈 부문에서의 선도적 위치에 머무르지 않고 8월 국내 최초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MYOMEE(묘미)’를 론칭하며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표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창조(Create a Better Life)하여 국내 렌탈 렌터카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강도원기자 theon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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