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크게 작게 인쇄하기 목록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FCA·벤츠 25개 차종 결함..4,400여대 리콜 노컷뉴스 | CBS노컷뉴스 곽영식 기자 | 2017.09.14 06:04
관련종목 시세/토론
FCA와 벤츠 25개 차종 4,400여대가 리콜(시정조치)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FCA·벤츠 2개 업체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25개 차종 4,41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밝혔다.

FCA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짚 컴패스 등 4개 차종 4,144대는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짚 컴패스 등 3개 차종 3,856대는 사고 시 차량충격센서 등에서 신호를 전달받아 에어백 등을 동작시키는 역할을 하는 탑승자보호컨트롤러(ORC) 내부회로가 잘못 제작되어 사고 시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짚컴패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짚컴패스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프리몬트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프리몬트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피아트 프리몬트 차종 288대는 스티어링 휠(핸들) 뒷면 덮개와 내부의 에어백 관련 배선이 닿아 배선이 손상될 수 있으며 배선이 손상될 경우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운전석 에어백이 작동할 가능성이 확인돼 리콜된다.

해당 차량은 14일부터 FCA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C220d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C220d (사진=국토교통부 제공)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벤츠 C220d 등 21개 차종 275대는 사고 시 빠른 속도로 안전벨트를 승객의 몸쪽으로 조여주는 장치인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잘못 제작되어 사고 시 안전벨트 프텐셔너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작동하지 않으면 사고 시 승객이 충분한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된다.

해당 차량은 오는 27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차량 제작사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시정방법 등을 알린다.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 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제작 결함 정보를 수집하여 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 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차량의 리콜 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 결함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CBS노컷뉴스 곽영식 기자] kys@cbs.co.kr

목록

오늘의 주요뉴스

미디어다음 경제

베스트 토론

최다댓글 경제뉴스

MY 증권

최근

시가총액 상위종목입니다.

MY종목

  
로그인하시면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신라젠 +18.29%
  2. 2 1 SK하이닉스 +3.85%
  3. 3 1 삼성전기 +0.49%
  4. 3 1 한국항공우주 +0.23%
  5. 5 1 LG전자 -3.55%
  6. 6 1 셀트리온 +2.30%
  7. 7 - 삼성전자 +1.17%
  8. 8 1 LG디스플레이 0.00%
  9. 9 1 카카오 0.00%
  10. 10 - 삼성바이오로직.. +2.35%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2.30%
  2. 2 - 메디포스트 -4.24%
  3. 3 - SK하이닉스 +3.85%
  4. 4 - 내츄럴엔도텍 -3.67%
  5. 5 - 한국항공우주 +0.23%
  6. 6 - 삼성바이오로직.. +2.35%
  7. 7 2 카카오 0.00%
  8. 8 1 세종텔레콤 +3.96%
  9. 9 1 신일산업 -3.95%
  10. 10 2 현대상선 -2.15%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