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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하루 두 번 섭취하고 시원하게 '쾌변' 동아일보 | 2017.07.1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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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미국의 신경생리학자 마이클 거슨은 장을 ‘제2의 뇌’라 칭했다. 우리가 흔히 행복호르몬이라 부르는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지고 우리 몸의 면역세포 70%가 장에 모여 있음이 밝혀졌다. 사람 몸속 장기 중에서 면역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곳은 장인 셈이다.

따라서 장 건강을 잘 지킨다면 병에 걸릴 가능성이 줄어들며 장이 건강하지 않고서는 어떤 질병도 완치되기 어렵다고 할 수 있다.

배변문제는 한국인 5명 중 1명꼴로 겪고 있는 고민이다. 배 속에 가스가 차고 아랫배가 묵직하다. 배변을 했더라도 잔변감이 남아있다. 술만 먹으면 다음 날 설사부터 시작된다. 마지막으로 화장실 간 지가 며칠이나 지나는 등 배변 문제를 늘 안고 산다. 정말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쾌변’ 한 번 해봤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생각까지 든다.

원활하지 못한 배변 활동으로 변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다면 기분상의 문제를 떠나 건강에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특히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은 이러한 현상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하지만 이 또한 쉽지 않다. 하지만 다른 방법도 있다. 그것은 바로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의 ‘알로에 아보레센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배변 활동과 관련된 기능성을 인정받은 기능성 소재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배변 활동뿐만 아니라 장 건강을 위해서라도 ‘알로에 아보레센스 제품’ 섭취가 권장되고 있다.

50년 전통의 보령에서는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인 ‘장쾌장’을 출시했다. 시원한 배변을 위해 이것저것 다 해보고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장쾌장’을 만나보자.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관계자는 “장쾌장 한두 번 섭취만으로 장 속까지 시원해지는 경험을 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설명한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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