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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정관장몰', 건강분야의 '아마존' 노린다 세계일보 | 김기환 | 2017.07.1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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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분야의 ‘아마존’을 노린다.’

KGC인삼공사가 오는 18일 건강기능식품과 안심먹거리, 화장품, 스포츠용품 등을 판매하는 ‘정관장몰’을 오픈한다.

17일 인삼공사에 따르면 정관장몰에는 정관장 홍삼을 비롯해 비타민,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등 2600여 제품이 입점된다. 

건강기능식품 1000여 제품, 화장품 450여 제품, 안심먹거리 300여 제품 등이 판매되는 건강 특화 온라인쇼핑몰이다. 

정관장몰의 건강기능식품은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만 채워졌다. 정관장 홍삼을 비롯해 국내 최초 보장균수 4500억 프로바이오틱스인 ‘VSL#3’, 자연허브 식물성원료 기반 브랜드인 솔가의 비타민 B콤플렉스, 미국 판매 1위 건기식브랜드인 가든 오브 라이프의 종합비타민 등이 판매된다.

농수산식품도 ‘유기농’, ‘미국 FDA’ 등 정부기관에서 최소 1가지 이상의 제품인증을 받은 제품들만 선보인다. 

정관장몰은 건기식외에도 프리미엄 홍삼 화장품인 ‘동인비’와 에스테틱 화장품 중심으로 비타민크림, 피토 테라피샴푸 등 화장품 500여종을 선보인다.

또 전통 항아리로 발효시킨 유기농고추장을 비롯해 300여종의 농수산식품,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는 레저 및 스포츠용품 300여점도 판매한다. 

KGC인삼공사는 소비자에게 인기 있는 제품 중 정부기관의 인증을 받은 제품만을 입점시켜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쇼핑몰’이라는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몰 오픈을 계기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부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첫번째로 지리산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로 만든 전통발효식품을 HACCP인증 시설에서 생산하는 지리산피아골식품 김미선씨를 청년 농부로 선정, 정관장몰 판매수수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

또 오픈기념으로 다음달 8일가지 ‘베스트 건강기능식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닥터엘리자베스’, ‘오로니아’, ‘프리벤트라’, ‘루클레어’ 등의 제품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KGC인삼공사 박정환 국내사업본부장은 “믿을 수 있는 건강 관련 제품들을 한 번에 쇼핑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많았다”며 “정관장몰을 통해 홍삼은 물론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향후 식품, 라이프스타일로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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