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크게 작게 인쇄하기 목록


  • 굴림
  • 돋음
  • 바탕
  • 맑은고딕

윈도 Vista 또는 윈도우에 폰트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코웨이, 美 '2017 IHHS'서 AI 탑재한 '에어메가' 선봬 머니투데이 | 신아름 기자 | 2017.03.21 14:28
관련종목 시세/토론

[머니투데이 신아름 기자] [북미 최대 규모 가정용품 박람회 IHHS 9년 연속 참가]

코웨이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개최된 '2017 시카고 국제 가정용품 박람회'(IHHS)에 9년 연속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카고 가정용품 박람회는 1939년부터 개최된 북미 최대 규모의 가정용품 박람회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홍콩 가정용품 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로 꼽힌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기청정기 10종과 주서기 8종을 선보였다. 특히 북미향 공기청정기 '에어메가'(AIRMEGA400S)로 스마트 홈 콘셉트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코웨이는 2017 IHHS에 참가해 북미향 공기청정기 '에어메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코웨이의 전시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코웨이 직원이 에어메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2017 IHHS에 참가해 북미향 공기청정기 '에어메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코웨이의 전시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에게 코웨이 직원이 에어메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코웨이

에어메가는 공기청정기에 아마존의 인공지능(AI) 음성인식 플랫폼인 '알렉사'(Alexa)를 연계한 제품이다. 전원 작동, 실내 공기질 확인 등 간단한 음성 명령으로 제품 작동은 물론 풍량 조절과 실내 공기질 상태 조작이 가능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 사물인터넷(IoT)을 연동해 언제 어디서나 원격제어가 가능하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내 및 실외 공기질을 보여줘 체계적이고 스마트한 공기질 관리가 가능하다.

카본과 헤파필터가 하나로 합쳐진 필터와 프리필터가 양쪽에 탑재된 '듀얼 필터' 방식을 적용해 양면으로 더욱 빠르고 강력하게 공기를 흡입한다.

김용성 코웨이 해외사업본부장은 "최근 미국 시장에서 사물인터넷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에어메가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글로벌 히든 챔피언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아름 기자 peut@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오늘의 주요뉴스

미디어다음 경제

Daum 증권 : 오늘의 주요뉴스

Daum 증권 주요뉴스

금융

증권 이슈

베스트 토론

최다댓글 경제뉴스

MY 증권

최근

시가총액 상위종목입니다.

MY종목

  
로그인하시면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HOT 종목

조회급등
  1. 1 1 SG충방 -19.54%
  2. 2 2 삼성중공업 -5.19%
  3. 3 3 안랩 +7.25%
  4. 4 1 삼성엔지니어링 +0.78%
  5. 5 3 아남전자 +17.42%
  6. 6 6 셀트리온 +0.11%
  7. 7 - LG전자 -2.85%
  8. 8 2 삼성전자 +0.48%
  9. 9 - 한국전력 +0.22%
  10. 10 6 써니전자 +1.03%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11%
  2. 2 - 안랩 +7.25%
  3. 3 - LG전자 -2.85%
  4. 4 - 미래산업 +7.07%
  5. 5 - 삼성바이오로직.. -3.54%
  6. 6 - 광림 -26.82%
  7. 7 - 삼성중공업 -5.19%
  8. 8 - 크리스탈 +3.03%
  9. 9 - 현대상선 -1.07%
  10. 10 - 우리들제약 -1.30%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