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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사업 수주 데일리안 | 권이상 기자 | 2017.03.2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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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권이상 기자]

㈜한라(대표이사 박철홍)가 433억원 규모의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라는 지난 18일 서울시 강동구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 동의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둔촌동 85-2 일대 대지면적 9914㎡에 지하 2층~지상 10층 4개동 규모의 아파트 201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가구수는 총 201가구로 조합원 65가구, 일반분양분 136가구로 구성된다. 공사금액은 약 433억원(VAT포함)으로 오는 2018년 5월 착공 및 분양 예정이다. 공사기간은 총 22개월로,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 조감도. ⓒ한라
둔촌동 삼익빌라 재건축 조감도. ⓒ한라

강동구 둔촌동 삼익빌라는 올림픽공원 및 일자산 녹지와 인접하고 5호선 둔촌동역, 9호선 보훈병원역(개통예정)까지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단지에서 500m이내 선린·한산초교, 둔촌중·고교 등 도보 통학 가능하다.

㈜한라는 도곡동 동신아파트 재건축, 중구 만리제1주택재개발 정비사업 등 서울에서도 우수한 입지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합리적인 공사비와 사업 조건을 내놓으며 대형 건설사 못지않게 재개발·재건축 시장에서 신뢰를 얻고 있다. 앞으로도 한라비발디 교육특화설계를 앞세워 신규 재건축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라는 지난 10일 한국도로공사에서 발주한 경부고속도로 직선화사업(제1공구)를 약 435억원(VAT포함)에 낙찰자통보를 받았다.

본 공사는 동탄1신도시와 2신도시를 가로지르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화성시 청계동까지 구간으로 총연장 2.26km로 왕복 10차로, 교량2개소, 지하차도 1개소(270m)를 조성하는 공사다.

㈜한라 지분은 80.1%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 지난해 12월 경부고속도로 직선화사업(제2공구) 공사를 614억원(VAT포함, 한라지분 80%)에 수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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