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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콘텐츠 기업으로 부활 시동 매일경제 | 박재영 | 2018.05.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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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플레이어 시장을 주도했던 아이리버가 음반과 디지털 콘텐츠 공급·유통 사업에 뛰어들며 재기를 노리고 있다.

17일 공시에 따르면 아이리버의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11억7600만원에서 5억4600만원으로 53% 줄어들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8억원에서 289억원으로 145% 증가했다. 지난 8일 6760원까지 떨어졌던 아이리버 주가는 이날 전날보다 7.25% 오른 7400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시장 기대감이 반영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리버는 지난 1월 모회사인 SK텔레콤이 SM과 JYP,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음원 유통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2월에는 SM에서 음반, 디지털 콘텐츠 공급 및 유통권을 넘겨받았다.

아이리버는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MP3플레이어 시장이 축소된 후 휴대용 고음질 음원 플레이어 사업에 뛰어들었다. 음원 기기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음원 유통 사업으로 외연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지난 3월에는 고음질 음원 유통 업체인 그루버스의 지분을 100% 인수한 바 있다. 이미 올해 1분기 콘텐츠 사업부는 전체 매출의 21.7%인 6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향후 고음질 음원 전문 플랫폼이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며 "아이리버는 모회사인 SK텔레콤과의 시너지 발휘가 충분히 가능한 만큼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다"고 분석했다.

[박재영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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