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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증권株, 동반 강세..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기대 이데일리 | 김대웅 | 2018.01.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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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방안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증권주가 동반 강세다.

12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증권업종 지수는 전일 대비 3.09% 상승한 2145.46을 기록 중이다.

종목별로는 키움증권(039490) 한국금융지주(071050) NH투자증권(005940)이 4% 넘게 급등했고 유안타증권(003470) 삼성증권(016360) SK증권(001510) 미래에셋대우(006800) 교보증권(030610) 등도 동반 오름세다.

이날 KB증권은 코스닥 활성화 방안으로 인해 시장으로의 유동성 유입은 필연적이며 거래대금 증가를 수반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남석 KB증권 연구원은 “신규 벤치마크 지수로의 편입 기대감과 상장 기업수의 증가 등은 필연적으로 거래대금 증가를 수반하는만큼 증권업종의 실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이어 “수수료율의 하락으로 인해 증권주와 거래대금의 상관관계는 과거 대비 낮아졌지만, 브로커리지 수수료는 여전히 증권사의 핵심 수익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1월 코스피와 코스닥의 일 평균 거래대금(1월 10일 기준)은 각각 6조6000억원(전월 대비 20.0% 증가)과 8조1000억원(22.5% 증가)을 기록했고 특히 1월 코스닥 일 평균 거래대금은 사상 최대치”라고 설명했다.

또 중장기적으로 대형 증권사와 특화 증권사에 대한 프리미엄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자본력과 브랜드 파워로 입지 선점에 유리한 대형 증권사와 기업금융 서비스 제공에 경쟁력을 갖춘 특화 증권사에 대한 프리미엄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정부 정책의 방향 또한 기업금융 기능의 확대에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자기자본의 투입이 수반되는만큼 기대 가능한 실적의 레버리지 효과도 상대적으로 높다”고 덧붙였다.

김대웅 (daxiong@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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