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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리포트] 건설株, 정부 규제 강화 '목표가 하향' -대신 한국경제TV | 이수진 | 2017.10.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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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수진 기자]

양시장 모두 오후 들어 힘이 빠지는 양상입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락 전환했는데요. 오후장에 대응할 공시와 리포트 살펴보시죠.

에프에스티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시를 발표했습니다. 계약 규모는 12억 원 수준으로,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 1.1%에 해당합니다.

신성이엔지도 미국 미션 솔라 에너지사와 태양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계약규모는18억원 수준인데, 이는 신성이엔지의 작년 매출 대비 0.8%에 해당합니다.

리포트도 확인해보시죠.

한국투자증권에서 나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리포트 살펴보시죠. 리포트는 3공장의 가동률 전망치가 높아졌다는 데 주목했고요. 바이오시밀러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 여력을 충분히 갖췄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목표가를 상향조정했고요, 주가도 연 이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화스와프 연장으로 중국과의 관계 개선이 기대됨에 따라 오늘 화장품주도 탄력을 받고 있는데요. 유진투자증권에서 나온 코스맥스 리포트 확인해보시죠. 알리바바와 협업을 통해 설립한 중국 법인이, 이르면 올해 말부터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또 중국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국가로의 지역 확장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고요, 오늘 주가도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대리바트에 대한 한화투자증권 리포틉니다. 증권사는 현대리바트가 현대 에이치 앤 에스와의 합병을 통해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평가했고요, 이번 합병으로 해외시장 거래처 확대와 건부자재 공급 네트워크 다변화가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목표가 4만 천원을 유지했고요, 주가도 최근 5거래일 간 오름세를 보이며 반등하고 있습니다.

오늘 대신증권에서 여러 건설주에 대해 목표가를 하향하는 리포트를 내놓았는데요. 정부의 규제 강화가 건설사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해 현대산업, 현대건설, GS건설 등의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반면 신규 수주 우려가 완화되고 있는 삼성엔지니어링과, 베트남 매출이 3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는 대우건설에 대해서는 목표가 ‘유지’!!를 제시했습니다. 개별 건설주에 대한 증권가 시각, 잘 체크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공시와 리포트 전해드려습니다.

이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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