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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코스닥, 연중 최고가..시총 상위 바이오株 급등 이데일리 | 박형수 | 2017.06.1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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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코스닥지수가 연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바이오 업종이 큰 폭으로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과 기관투자가가 순매도 물량을 쏟아냈으나 외국인이 매수 우위를 보였다.

1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74포인트(0.71%) 오른 675.44로 거래를 마쳤다. 2포인트 남짓 오르며 출발한 지수는 장 후반 675.71을 기록하며 연중 최고치를 다시 썼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80억원, 99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외국인이 369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199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군은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대장주 셀트리온(068270)이 전 거래일보다 4.03% 오른 10만85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바이로메드(084990) 신라젠(215600) 등이 급등했다. SK머티리얼즈(036490) 휴젤(145020) 원익IPS(240810) 서울반도체(046890) 더블유게임즈(192080) 등도 상승했다. 메디톡스(086900) CJ E&M(130960) 로엔(016170) 코미팜(041960) 파라다이스(034230) 코오롱생명과학(102940) 등은 약세로 마감했다.

개별 종목 가운데 현대아이비티(048410)는 중국 현지 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는 소식에 22%가량 급등했다. 웨이포트(900130)는 자진 상징 폐지를 앞두고 18% 올랐고 한프(066110)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허가받은 태양광발전소로부터 막대한 수익을 올릴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급등했다. 에이치엘비(028300)는 자회사 LSKB가 개발 중인 항암신약 아파티닙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7% 이상 올랐다.

업종별로도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정보기기 업종이 2.9% 올랐고 운송장비·부품(1.65%) 제약(1.39%) 음식료·담배(1.32%)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섬유·의류(-1.47%) 오락·문화(-1.32%) 건설(-0.93%) 업종은 약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서 거래량은 5억7341만주, 거래대금은 3조3558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535개 종목이 올랐다. 하한가 없이 578개 종목이 내렸다. 118개 종목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박형수 (parkh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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