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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 탈수록 깎아준다..車보험은 마일리지 할인 경쟁중 헤럴드경제 | 2017.03.2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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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자동차보험 우량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손해보험사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자동차 운행량(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마일리지 특약은 문턱을 낮추고 구간을 세분화 하면서 우량 고객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KB손해보험은 다음달 15일부터 ‘마일리지 자동차보험’의 할인율과 주행거리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을 최근 밝혔다.
 


연간 주행거리가 2000Km 이하인 경우 기존 23% 할인해주던 것을 업계 최고 수준인 35%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4000km 이하는 30%, 1만km 이하는 21%까지 할인율을 높였다.

주행거리도 확대했다. 기존에는 없었던 1만2000km 구간을 신설하고 8%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KB손보 외에 현대해상과 더케이손해보험도 다음 달 1일 책임개시 계약부터 마일리지 특약 할인 구간을 확대하기로 했다.

현대해상은 연간 주행거리가 3000㎞ 이하인 경우 기존 할인율 22%에서 32%까지 할인율을 확대했다. 주행거리별로 5000㎞ 이하는 27%, 1만㎞ 이하는 20%를 할인 적용한다. 또한 주행거리 1만5000㎞ 구간을 새롭게 신설해 6%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현대해상은 “운행량이 적은 고객들의 손해율이 양호해 마일리지 특약 할인율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더케이손보도 연간 주행거리 2000㎞ 이하 구간과 1만5000㎞ 이하 구간을 신설해 최대 41% 할인율을 적용한다. 여기에 기존 구간별 할인율도 확대해 3000㎞ 이하는 33%에서 38%로, 5000㎞ 이하는 23%에서 26%로, 1만㎞ 이하는 17%에서 19%로 각각 할인율이 높아진다.

마일리지 특약은 특정군 고객에게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차등화된 가격정책으로 우량고객을 선별한다는 전략이다.

반면 삼성화재, 악사손보 등은 기본보험료를 내리는 방식으로 보험료 인하 경쟁을 벌이고 있다.

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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