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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전세' 우려에 전세금 보증보험 가입 빠르게 늘어 SBS | 정혜경 기자 | 2018.02.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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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면 보증기관이 이를 대신 돌려주는 보증상품 가입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지방 집값이 하락하고 수도권 '입주 폭탄' 우려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이른바 '깡통전세'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상품 가입 건수는 모두 4천461건, 총 보증금액은 9천778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세금 반환보증이란 전세계약이 끝났을 때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돌려줘야 하는 전세보증금의 반환을 책임지는 상품입니다.

계약이 끝나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아야 하는데도 집주인이 다른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제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거나 집값이 떨어져서 집을 팔더라도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하는 상황 등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전세를 끼고 여러 채의 집을 사는 이른바 '갭투자'가 유행하면서 집값이 떨어지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최근 가입률이 빠르게 늘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보증금을 지키려는 목적으로 상품 가입하는 수요도 많지만 최근에는 전세계약이 종료돼도 다음 임차인이 구해지지 않아 이사 시기를 놓치는 임차인의 가입도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혜경 기자choic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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