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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불만 급증.. 절반이 구매대행 관련 조선비즈 | 박유연 기자 | 2018.02.15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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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접구매(직구)가 늘면서 소비자 불만도 급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14일 "작년 온라인 해외구매 관련 소비자 불만이 총 1만5118건 접수돼 전년(9832건)보다 53.8% 늘었다"고 밝혔다. 해외 직구는 외국 쇼핑몰 등을 통해 개인이 외국에서 물건을 구입해 배송받는 것을 뜻한다.

전체 해외구매 소비자 불만 중에서 '해외 구매대행' 관련이 52.4%(7913건)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제3자를 거쳐 외국 쇼핑몰 등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의미한다. 해외 구매대행 관련 소비자 불만을 보면 '취소 및 환불 거부'가 33.9%(2686건)로 가장 많았고, '위약금·수수료 부당청구'(25.2%, 1990건), '오·배송 및 지연'(13.4%, 1063건)이 뒤를 이었다.

구매대행의 경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상품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 철회가 가능하지만, 홈페이지에 '반품 및 교환 불가' '교환 및 반품 24시간 이내' 등으로 표시한 경우가 많았다.

또 소비자에게 가격을 제대로 알려주는 곳이 드물었다. 소비자원은 "해외 구매대행 업자 160곳을 조사했더니 4개 판매자만 해외 구매가격, 운송료, 구매대행 수수료, 관·부가세 등 판매가격을 구분해 고지했다"며 "해외 구매대행 사업자들에게 청약 철회 관련 표시 등 자율개선 등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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