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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세단과 SUV 결합한 '크로스 컨트리' 출시..가격 6990만원부터 조선비즈 | 김참 기자 | 2017.03.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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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코리아는 21일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장점을 결합한 '더 뉴 볼보 크로스 컨트리(Cross Country)'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크로스 컨트리는 볼보의 V90을 기반으로 전고와 지상고를 높여 세단의 주행감과 사륜구동 SUV의 활용성을 갖췄다. 회사 측은 높은 최저 지상고를 통해 운전자의 쾌적한 시야를 확보하고 거친 노면에서도 차량 손상을 최소화하는 등 SUV를 대체할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또 앞뒤 윤거를 각각 1652㎜, 1643㎜ 넓혀 코너링시 좌우 하중 이동을 최소화하고 고속 주행에서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볼보코리아 제공
볼보코리아 제공

이와 함께 스프링과 완충기의 댐핑 컨디션을 조정한 투어링 섀시를 적용하고, 타이어 편평비(타이어 단면폭에 비례한 높이)를 높여 세단과 같은 주행감을 제공한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크로스 컨트리는 여가 생활이 다양해지고 있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크로스 컨트리는 '올 뉴 XC90', '더 뉴 S90'에 이어 볼보자동차가 국내에 마지막으로 선보이는 90 클러스터 기반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크로스 컨트리는 2.0L 4기통 트윈터보 디젤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이는 4륜 구동 시스템과 맞물려 최고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m의 힘을 발휘한다. 최신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과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시티 세이프티 등 지능형 안전 시스템을 기본으로 적용했다. 상위 트림에는 나파 가죽과 하이엔드 스피커 바워스 앤 윌킨스를 장착했다.

이 대표는 "볼보는 올해 국내 시장에서 6300대 이상을 판매하는 것이 목표"라며 "크로스 컨트리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볼보코리아는 지난해 국내 수입차 시장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지만 XC90과 S90 등 신차 인기에 힘입어 전년(4238대)보다 22.8% 늘어난 5206대를 판매했다.

크로스 컨트리는 '크로스 컨트리'와 '크로스 컨트리 프로'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한다. 가격은 시장 예상보다 낮게 출시했다. 판매 가격은 각각 6990만원, 769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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