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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마감]랠리 행진..日21년만에 2만1000선 돌파 머니투데이 | 신혜리 기자 | 2017.10.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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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증시가 13일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일본 증시는 9거래일 연속 랠리를 이어갔다.이날 닛케이지수는 21년만에 2만1000선을 돌파했다. 닛케이 225지수는 전일대비 0.96% 오른 2만1155.18을 기록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최근 일본 증시가 해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주간 증권 매매 계약 현황을 보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1조2353억 엔(약 12조4000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이는 역대 3번째로 많은 규모다.

니혼게이자이는 "크레디트스위스를 비롯한 유럽계 기관 투자가들이 일본 주식을 매수하고 있다"면서 "중의원 선거 결과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 데다 일본 기업의 실적이 상향 조정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시장에 몰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밖에 일본의 9월 통화공급량이 전년 동월 대비 3.4%나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도 증시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업종별로는 항공주의 상승이 돋보였고 개별종목 중에선 소프트뱅크의 주가가 연중 최고치를 작성했다.

중화권 증시도 강세다.

중국 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에 비해 0.13% 오른 3390.52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 무역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분석했다. 다만 최근 이익확정 매도가 늘면서 상승폭은 그리 크지 않았다.

이날 발표한 지난달 수출은 위안화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했다. 이는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인 10.9%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같은 기간 수입은 19.5% 급증해 시장 전망 16.5%를 웃돌았다. 전문가들은 중국 내수를 판단할만한 수입이 급증하고 위안화 강세에도 수출이 견실한 증가세를 보인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증시에 훈풍을 불어 넣었다.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에 비해 0.01%, 대만 가권지수는 0.12% 오르고 있다.

신혜리 기자 hyeree@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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