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증시는 연초에 비해 6% 정도 올랐다. 그러나 삼성전자의 독주, 거래량 급감 등을 감안하면 좋았다고만 볼 수는 없다. 잊을만하면 터지는 대외 악재 탓에 변동성이 심해 뒤가 아래로 처진 M자형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