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는 오늘(3일) 어린이 환경 프로그램인 '2012 e파란 어린이 환경 큰잔치'를 개최했습니다.
'어린이 환경 큰잔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홈플러스가 매년 전개해 온 프로그램으로, 청와대 사랑채에서 진행됐습니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면 미래 우리의 지구는 한층 더 건강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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