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한국은행은 27일 신임 경제연구원장으로 최운규(51·사진) 국제통화기금(IMF) 선임연구위원을 내정했다.
최 내정자는 서울대 경제학과와 대학원 석사를 거쳐 미국 유시엘에이(UCLA)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홍콩과기대 조교수를 거쳐 최근까지 국제통화기금에서 근무했다. 최 내정자는 6월초 정식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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