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금융 메인메뉴


주요뉴스

크게 작게 인쇄하기 목록

대형마트 영업 규제 강화…매달 4회 휴무일 확대 추진 머니투데이 | 이충우 | 2012-06-01 16:47:07
[머니투데이 이충우MTN기자]
정치권이 중소상인과 골목상권 보호를 이유로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의 의무휴일을 추가로 늘리는 등 영업규제 강화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민주통합당은 현행 월 2회인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의 강제휴무일을 월 4회로 확대하는 내용의 유통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또 현행 자정에서 오전 8시로 규정한 영업제한 시간을 밤 9시에서 다음날 오전 10시까지로 확대하는 내용도 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와 별도로 중소도시에서 시ㆍ군ㆍ구청장이 5년간 한시적으로 대형 유통매장의 신규 입점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는 유통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핫이슈]유럽발 악재, 증시 추락 어디까지…
[책]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관련 키워드] 대형마트 | 영업규제 | 강화
[관련기사]
대형마트 옥죄더니..하나로클럽만 북적북적
대형마트, 캠핑용품 할인행사 돌입
서울 용산·강남·중구 대형마트만 웃는 이유
광우병ㆍ이상기온 영향...대형마트 백화점 매출 감소
대형마트 강제휴무, 매출 직격탄...전년동기比 2.4%↓
▶중소기업 김부장, 주식투자로 매달 500만원씩 수익?
▶주식투자는 수익으로 말한다! '오늘의 추천주!
머니투데이 이충우MTN기자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목록
주요뉴스
미디어다음 경제
인기상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