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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4명 “노후 준비 중” 경향신문 | 손봉석 기자 | 2012-05-29 10:29:12
직장인 10명 중 4명은 현재 노후준비를 하고 있으며 노후준비로 저축과 적금을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20~30대 직장인 66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40.7%가 현재 노후준비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노후준비 수단은 69.5%가 '저축 및 적금'을 가장 많았다. 이어 국민연금이 61.0%를 차지했으며 보험은 52.2%, 개인연금 50.7%, 주식 및 펀드가 14.0%, 부동산 8.1%, 퇴직금은 7.4% 순이다. 월급 중 노후준비에 투자하는 비율은 평균 20.3%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0%~20% 미만'이 30.1%로 가장 높았다. '5%~10% 미만'은 25.7%, '20%~30% 미만' 16.9%, '50% 이상' 9.2%, '40%~50% 미만' 6.6%, '5% 미만' 6.3%, '30%~40% 미만'은 5.1%순이다.

노후준비 만족도에 대해 50.7%가 '보통'이라 답했고 불만족한다'는 32.4%, '매우 불만족' 5.9% 순으로 집계됐다. '만족'과 '매우 만족'은 각각 11.0%, 0.0%에 불과했다.

답자를 대상으로 '노후준비를 시작하기에 적합한 나이'를 질문한 결과 평균 32세로 조사됐다. '30세~35세 미만'이 31.7%로 가장 많았다. '25세~30세 미만'은 30.8%, '35세~40세 미만' 17.7%, '20세~25세 미만' 7.2%, '45세 이상' 5.5% 이었다. 이 외에도 '40세~45세 미만' 4.8%, '20세 미만' 2.2%순으로 답했다.

<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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