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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홀로 강세…셀트리온 독주 조선비즈 | 안재만 기자 hoonpa@chosun.com | 2012-05-04 09:27:09
코스닥지수가 사흘 연속 강세다. 코스피지수가 하락하는 와중에 홀로 상승하는 것은 이틀째다.

4일 코스닥지수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보다 1.65포인트(0.34%) 오른 489.09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59억원, 13억원 사들이고 있다. 기관은 34억원 매도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셀트리온(068270)의 상승세가 돋보인다. 셀트리온은 3.25% 오른 3만4950원에 매매되고 있다. 사흘째 상승 흐름이며 이 기간 동안 10% 정도 올랐다.

테마주 중에선 안철수 관련주들이 동반 급등하고 있다. 안랩(안철수연구소(053800))이 7.87% 올랐고 우성사료(006980), 써니전자(004770), 오늘과내일(046110)등이 5~7% 강세다. 안철수 관련주는 안철수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6월중 대선 출마를 선언할 것이란 일부 보도에 오르고 있다.

갤럭시S3 출시 기대감에 올랐던 종목들은 흐름이 엇갈렸다. 모베이스(101330)는 10% 넘게 오르는 반면 서원인텍(093920), 인터플렉스(051370), 이녹스(088390)등은 하락세다.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있는 푸른저축은행(007330), 신민저축은행(031920)등 저축은행은 하한가까지 떨어진 유가증권 상장사 솔로몬저축은행(007800), 한국저축은행(025610)등과 달리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비교적 우량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신규상장한 비아트론은 공모가 1만5900원보다 60% 이상 높은 2만5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락세다. 8.24% 내린 2만3400원에 매매되고 있다. 손오공(066910)은 적자전환 소식에 5.70%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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