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넷마블게임즈

  • 251270
  • |코스피
  • 개요
    넷마블게임즈 2011년 11월 설립된 동사는 모바일 게임의 개발 및 넷마블넥서스㈜, 넷마블엔투㈜ 등의 게임 개발 자회사가 개발한 게임 등을 퍼블리싱 하는 사업을 전문적으로 영위하고 있음

    동사는 총괄 지주회사의 역할과 게임 퍼블리셔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내 개발사가 게임을 개발하여 공급하면 출시를 위한 마케팅 계획의 수립과 진행, 서비스 전략 집행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성공적인 게임 출시와 서비스를 위해 리니지II 등 기존 온라인 PC 게임에서 흥행한 제3자의 지적재산권(IP)을 도입하여 게임을 제작하거나, 지역 사용자의 특성에 맞추어 다시 제작하여 출시하는 전략을 채택하고 있음

    다양하고 안정된 게임포트폴리오와 스타워즈, 디즈니, 마블 등 유명 IP(지적재산권)를 균형 있게 도입하여 제한된 수의 IP에 의존하는 경쟁사에 비해 매출안정성 및 성장성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모바일게임 96.22%, 온라인게임 2.18%, 기타 1.59% 등으로 구성
  • 185,000
  • 6,000
  • -3.14%
  • 호가
  • 거래량 378,369(0%)|
  • 거래대금 71,166백만원
11.17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91,000
    고가
    +194,000
    상한가
    248,000
  • 시가
    +193,000
    저가
    -184,000
    하한가
    134,0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91,000
    고가
    +194,000
  • 시가
    +193,000
    저가
    -184,000
  • 248,000
    28.03% (-0.06%)
  • 134,000
    157,297 (21)
  • 197,500
    EPS/PER도움말
    2,719/68.04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23,500
    BPS/PBR도움말
    17,946/10.31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마켓뷰] 코스피, 사흘째 하락..기관 매도에 2530선 수준

    조선비즈 | 전준범 기자 | 17.11.13 11:33

    최근 상승 흐름을 탄 코스닥지수가 장중 730선을 돌파하며 4거래일째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기관의 순매도에 약세로 돌아서 3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1시 24분 현재 유가증권 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48%(12.11포인트) 하락한 2530.84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10%(15.15포인트) 오른 735.94를 기록 중이다.

    ◆ 코스피, 기관 매도세…2550선 무너져

    네이버금융 제공
    네이버금융 제공

    코스피지수의 시작은 좋았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1%(5.32포인트) 상승한 2548.27에 출발했다. 지난주(11월 10일) 2542.95에 장을 마감했던 코스피지수는 13일 장 출발 5분여 만에 2550선을 회복하며 시장에 안도감을 주는 듯했다.

    개장 전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가 세제 개편 지연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하락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 등 혼조세로 마감했다”며 “이는 한국 증시에도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또 서 연구원은 “11일 관세청이 11월 1~10일 한국 수출이 전년동기 대비 15.6% 증가했다고 발표한 점도 우호적”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좋은 분위기는 오래 가지 못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기관은 1328억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부추기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51억원, 827억원 순매수 중이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업종별로는 보험(-1.75%)과 건설(-1.54%), 섬유·의복(-1.41%), 유통(-0.97%), 금융(-0.79%) 등이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의료정밀(1.52%), 운송장비(1.16%), 의약품(0.75%) 등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현대차(005380)가 전거래일보다 5000원(3.24%) 오른 15만9500원을 기록하며 선방하고 있다. 현대모비스와 기아차 등 다른 자동차 관련주와 아모레퍼시픽(090430), 넷마블게임즈(251270)등도 2%대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하지만 LG화학(051910), 삼성물산(028260), 삼성생명(032830),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삼성SDI(006400), 롯데케미칼(011170)등 다른 시총 상위 종목들은 2~3%대의 하락세를 보이며 코스피지수에 부담이 되고 있다.

    네이버금융 제공
    네이버금융 제공

    ◆ “정부의 코스닥 육성책 기대감 커”

    유가증권 시장과 달리 코스닥 시장에서는 나흘째 상승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정부가 다음달 코스닥 시장 중심의 자본시장 혁신방안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코스닥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보익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어닝시즌이 마무리되고 있고 영향력이 큰 경제지표의 발표도 없는 시기”라며 “단기간에 2550선까지 급등한 코스피지수는 잠시 숨고르기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 연구원은 “반면 코스닥 시장은 2018년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조정, 신용융자 최고치 돌파 등 실적과 수급요인이 모두 우호적인 상황”이라며 “이와 더불어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과 연기금의 투자 확대는 가뭄에 단비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정부가 코스닥 기업 투자자에게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연기금 벤치마크 지수 개선을 통해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늘릴 예정이라는 소식이 최근 전해졌다”며 “연기금 투자가 확대될 경우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수급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단기적으로는 코스닥 시장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며 “가격 측면에서 매력이 있는 코스닥 우량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s ⓒ 조선비즈 & Chosun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셀트리온 -0.09%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09%
    2. 2 - 크루셜텍 -0.24%
    3. 3 - 삼성전기 +4.31%
    4. 4 - 우리종금 -1.69%
    5. 5 - 기아차 -1.02%
    6. 6 - SK하이닉스 +0.61%
    7. 7 1 에이프로젠제약 -0.12%
    8. 8 6 삼성전자 +0.07%
    9. 9 1 SG세계물산 +3.47%
    10. 10 2 현대차 -1.57%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