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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조 사들인 개미, 수익률은 '쓰나미'

    서울경제 | 유주희 기자 | 18.03.01 17:00

    [서울경제] 개인투자자들이 2월 한 달 동안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원 넘게 사들였지만 수익률은 신통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가 부진한 가운데 삼성전자(005930)·LG화학 등 믿었던 대장주와 우량주마저 주가가 하락하며 개인들의 수익률을 떨어뜨렸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2월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5,756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외국인이 1조7,156억원, 기관은 9,299억원 규모로 순매도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개인투자자들은 증시가 출렁이자 저가 매수에 나선 반면 외국인·기관은 차익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1조6,684억원)였다. 지난달 9일 장중 한때 222만원대까지 하락하는 등 변동성 장세에서 타격이 컸던 만큼 저가매수 수요도 많았다. 증권가에서도 그동안 삼성전자 주가가 하락하면서 가격 측면에서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삼성전자의 현재 주가수익비율(올해 전망치 기준)은 5.9배 수준으로 여전히 절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외국인은 1조488억원, 기관은 6,806억원 규모로 삼성전자 주식을 팔아치우는 등 차익실현에 몰두했다. 이밖에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 상위 종목은 셀트리온(068270)(7,572억원), KODEX 레버리지(122630)(4,119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3,461억원), 삼성SDI(006400)(2,916억원) 순이었다. 증시 상승세를 전망하며 KODEX 레버리지와 함께 KODEX 코스닥150 레버리지(233740) 상장지수펀드(ETF)도 2,722억원어치 사들였다.

    하지만 개미들의 수익률은 초라하다.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의 2월 한 달간 평균 변동률은 -9.3%였다. 증시 자체가 전반적으로 하락(코스피지수 -5.41%)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부진한 성과다. 삼성전자(-5.69%), 삼성SDI(-13.19%), LG화학(-11.34%), NAVER(035420)(11.75%) 등 우량주가 모두 떨어진 가운데 레버리지 ETF가 하락폭을 더욱 키웠다.

    기관투자가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은 평균 1.6% 오르는 등 가장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KODEX 200(-5.97%), 현대중공업(-5.75%), 고려아연(-0.58%) 등 3개 종목은 2월 한 달간 주가가 떨어졌지만 나머지 7개 종목은 모두 올랐다. 특히 롯데케미칼(9.28%), KODEX 인버스(114800)(6.35%), LG이노텍(011070)(5.17%) 등의 활약이 컸다. 이밖에 외국인투자가들이 사들인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4.9%에 그쳤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개미들이 수익률을 회복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이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와 주요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장 회의 등을 거쳐 증시의 변동성이 잦아들고 나면 다시 주식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3월에는 높아진 물가상승률·금리·변동성 등에 대해 증시가 내성을 키우게 될 것”이라며 “경기 확장 국면에 유리한 경기민감주, 저평가 상태인 정보기술(IT) 업종, 금리 인상의 수혜가 기대되는 금융주 등에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주희기자 ging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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