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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로 몰리는 돈]코스피 2600시대..기관은 'GO'·개인은 'STOP'

    이데일리 | 유재희 | 18.01.29 17:52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코스피가 석 달 만에 마디지수대를 한 단계 올려놨다. 사상 최초로 2500선을 돌파했다고 환호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2600 시대가 열렸다. 지난해 21% 넘게 급등한 데 이어 올 들어서도 5% 이상 올랐지만 어디서도 ‘과열’ 주의보는 울리지 않고 있다. 오히려 여전히 저평가라든가 코스피 3000 시대가 앞당겨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모두가 ‘고(GO)’라고 할 때 그 흐름에 동참해야 하는 걸까. 안전띠를 바짝 매고 역행해야 할까.

    자료: 마켓포인트

    전문가들은 글로벌 경기개선이 강화되고 있고 달러화 약세 기조로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강해지고 있는 만큼 코스피는 충분히 더 갈 수 있다고 전망한다. 속도 조절 가능성은 염두에 두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은 당분간 접어두라는 설명이다.

    ◇ ‘경기·유동성·저평가’ 3박자 갖췄다

    2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91% 오른 2598.19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중 2607.1까지 상승하며 2600 시대를 열었다. 지난해 10월 23일 장중 2500선을 돌파한 지 약 석 달 만이다.

    연초 글로벌 증시 랠리에서 소외됐던 설움을 한 번에 털어내는 듯한 모양새다. 실제 코스피는 이달 중순까지만 해도 반도체 업황 우려에 따른 전기전자(IT) 업종의 조정과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대책에 따른 코스닥시장으로의 유동성 쏠림 현상으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뉴욕 다우(7.7%)지수와 나스닥(8.7%), 홍콩 항셍(10.5%), 중국 상해종합(7%) 등은 물론 브라질(11.9%), 인도(5.9%), 베트남(13.21%) 증시 등과 비교할 때 여전히 수익률 격차가 벌어져 있는 상황이다. 코스닥지수만 하더라도 올 들어 16%대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마주옥 한화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글로벌 경제의 중심이 종전 소비에서 투자·수출로 전환하면서 신흥국이 수혜를 받는 구조가 되고 있다”며 “특히 달러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글로벌 자금이 신흥국에 유입되고 있는 것도 국내 증시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과열 논란이 일고 있는 미국이나 다른 국 증시와 비교해 국내 증시는 여전히 싼 편이라서 추가 상승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 기관은 상방 vs 개인은 하방 ‘베팅’

    최근 코스피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은 외국인이다. 외국인은 올해 2조 7420억원 규모의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밸류에이션 매력과 달러 약세·원화 강세에 따른 환차익 기대감이 외국인의 매수심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기 확장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유동성이 넘쳐나고 있는 것도 매수 강도를 강화시키는 요인이다.

    더욱 주목할 것은 기관이다. 연초, 매도로 일관하던 기관 수급에서 최근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기관은 올해 3050억원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난 23일 이후로 기간을 압축하면 1조 3610억원의 순매수다. 23일 이후 코스피 랠리가 본격화한 것을 고려할 때 코스피 2600선 돌파의 주역이 기관인 셈이다.

    향후 방향성에서도 기관은 추가 상승에 베팅하는 모습이다. 기관은 올 들어 지난 26일까지 KODEX 레버리지(122630) ETF를 1213억원어치 샀다. 레버리지 투자는 수익의 변동성을 2배 이상 확대하고자 하는 것으로 순방향 레버리지 투자는 지수 상승에 대한 자신감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기관은 또 KODEX 200선물인버스2X(252670)를 144억원어치 팔았다. 이어 KODEX 코스닥150 선물인버스와 TIGER 코스닥150(232080)선물 인버스도 각각 856억원, 102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를 매도했다는 것은 결국 상방 베팅으로 볼 수 있다. 코스피는 물론 코스닥시장 방향성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 하방에 베팅하는 KODEX 인버스(114800)는 97억원을 순매수했지만 매수 규모가 미미했다.

    반면 개인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랠리에 피로감을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 개인은 KODEX 레버리지(122630)를 1352억원 순매도한 대신 KODEX 200선물인버스2X(252670)는 160억원 순매수해 지수 조정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듯한 모습이다.

    유재희 (jhyoo7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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