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신라젠

  • 215600
  • |코스닥
  • 개요
    신라젠 2006년 3월 설립된 동사는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감염/사멸시키고,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유전자 재조합 항암 바이러스에 기반한 차세대 항암치료제의 연구 및 개발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진행성 간암 치료제 시장진입을 목표로 임상 3상시험을 진행중인 펙사벡은 유전자 재조합 백시니아 바이러스를 이용한 항암제로서 FDA 및 EM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아 시판 후 7년간 시장독점권을 보장받을 수 있음

    후속 파이프라인의 하나로서 개발중인 항암 백시니아 바이러스와 면역관문억제제(ICI) 항체의 병용치료 시 시너지 효과 등을 규명하는 동 연구는 비상장회사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글로벌 첨단바이오 의약품 국가연구개발사업임

    정맥투여가 가능한 유전자 조작 항암바이러스인 `펙사벡(JX-594)` 의 글로벌 임상 중에 있으며, 무작위 임상 2상 시험에서 말기간암 환자의 생존율을 현저하게 향상시켰으며, 다수의 환자에게서 항암항체 생성을 확인

    매출구성은 공동연구개발수익 65.71%, 마일스톤수익 21.21%, 기타수익 11.57%, 라이선스수익 1.51% 등으로 구성
  • 98,000
  • 0
  • 0.00%
  • 호가
  • 거래량 1,973,229(0%)|
  • 거래대금 193,841백만원
11.17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98,000
    고가
    +99,800
    상한가
    127,400
  • 시가
    +99,200
    저가
    -96,600
    하한가
    68,6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98,000
    고가
    +99,800
  • 시가
    +99,200
    저가
    -96,600
  • 127,400
    4.14% (+0.03%)
  • 68,600
    65,171 (3)
  • 102,000
    EPS/PER도움말
    -1,451/-67.54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8,900
    BPS/PBR도움말
    3,339/29.35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바이오株가 거품이라고?..기관들은 이제 사담고 있다

    이데일리 | 박형수 | 17.11.14 17:53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코스닥시장에서 바이오업종이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시 일각에서 일부 바이오주(株) 주가가 과도하게 올랐다며 거품론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기관투자가가 뒤늦게 바이오주 투자에 나서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1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국내 기관투자가는 지난 7일부터 6거래일 연속으로 매수우위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3000억원 넘게 순매수한 데 이어 이날도 3500억원 가까이 매수우위를 보이면서 엿새 동안 기관이 코스닥시장에서 매집한 규모는 9681억원에 달한다. 기관이 적극적으로 매수우위를 보이면서 700선에 머물던 코스닥지수는 750선을 돌파했다.

    기관들의 장바구니를 보면 셀트리온(068270)·신라젠(215600)·메디톡스(086900)·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등 시가총액이 큰 바이오 주식이 눈에 띈다. 기관은 지난 7일부터 셀트리온 주식을 1476억원어치 사들였다. 지난달 18일 사상 최고가인 20만8500원을 기록한 뒤 약 한달 동안 조정흐름을 보였던 셀트리온 주가는 기관 매수 주문에 힘입어 ‘U’자형 반등곡선을 그리고 있다. 주가는 15.6% 올랐다.

    기관은 3분기 호실적을 확인하고 나서 셀트리온 주식을 집중적으로 매집하는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은 지난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2321억원, 영업이익 1401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7.9%, 89.3% 늘어난 규모다. 홍가혜 대신증권 연구원은 “램시마 판매가 늘고 있고 트룩시마 점유율도 올라오고 있다”며 “특히 램시마 수율 개선으로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셀트리온 실적과 동행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도 최근 기관이 러브콜을 보내는 상장사 가운데 하나다. 지난 7일부터 356억원 어치 사들였다. 코스닥시장내 기관 순매수 상위 5위 안에 들어가는 규모다.

    기관은 셀트리온에 이어 신라젠 주식을 많이 샀다. 지난 6일 동안 588억원 어치 사들였다. 평균 매수가격은 7만9500원으로 신라젠 공모가 1만5000원보다 5.3배 비싼 가격이다. 신라젠 주가는 지난 9월부터 급등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2만원 선에 머물던 주가가 3개월 만에 9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신라젠에 대한 분석 보고서는 지난 9월 초까지 나오다 더이상 나오지 않고 있다. 바이러스 항암제 `펙사벡`에 대한 기대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지만 이익이 급증하는 시기를 짐작하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신라젠 적정 기업가치를 논하기가 쉽지 않았던 탓이다. 바이오 업종 담당 애널리스트들도 신라젠 주가 급등에 부담을 느끼면서 언급을 피했다.

    기관은 지난 8일 20만주 넘게 사들였고 지난 13일부터 이틀 동안 다시 44만주 순매수를 기록했다. 최근 기관이 신라젠을 사들이는 이유는 바이오업종이 주도하는 시장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풀이됐다. 특히 신라젠 시가총액이 5조원을 넘어서면서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 구성 종목으로 편입된 점도 수급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혔다. 김태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올해 의약품업종은 57.7% 상승하며 코스피지수대비31.5%포인트 초과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연구개발(R&D) 성과와 해외 진출, 양호한 실적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실적이 좋아지는 바이오시밀러업체가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R&D 성과가 기대되는 바이오업체 주가 탄력성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박형수 (parkhs@edaily.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셀트리온 -0.09%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09%
    2. 2 1 삼성전기 +4.31%
    3. 3 1 SK하이닉스 +0.61%
    4. 4 1 삼성전자 +0.07%
    5. 5 2 현대차 -1.57%
    6. 6 - 기아차 -1.02%
    7. 7 1 현대중공업 +2.02%
    8. 8 1 LG화학 +0.74%
    9. 9 2 에이프로젠제약 -0.12%
    10. 10 2 일진머티리얼즈 -3.16%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