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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 207940
  • |코스피
  • 개요
    삼성바이오로직스 2011년 04월 설립된 동사는 국내외 제약회사의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위탁 생산하는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사업을 영위

    생산설비 제공뿐 아니라 주요 규제기관으로부터 제조승인 취득을 지원하는 Quality service 및 신약 물질의 상업 생산용 공정개발 solution을 제공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상업제품 생산설비 18만리터와 임상용 생산설비 2천리터로 총 18.2만리터의 Capacity를 확보하고 있으며,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18만 리터의 3공장이 2018년 완공될 예정

    기존 CMO 중심 서비스에서 CDO 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 CDO 서비스는 자체 세포주 및 공정개발 역량이 없는 중소 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세포주 개발 및 공정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탁개발 서비스임

    매출구성은 항체의약품 80.8%, 기타 서비스 19.2% 등으로 구성
  • 45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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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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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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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위원 "삼성바이오 회계처리 위반? 아직은 예단 못해"

    이데일리 | 이후섭 | 18.05.16 18:21

    [이데일리 최정희 이후섭 기자] 17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이하 삼바) 회계처리 위반 관련 감리위원회가 열리는 가운데 감리위원들은 회의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말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

    감리위 당연직 위원이자 한국공인회계사회 위탁감리위원장인 김광윤 아주대 교수는 “현재는 금융감독원 조사 자료만 나온 단계로 그 이후 언론플레이가 이뤄진 것”이라며 “향후 감리위원회와 증권선물위원회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회계처리 위반 결과를 예단할 수 없다”고 16일 밝혔다. 이어 “원안(금감원 제재안)이 유지될 수도 있고 번복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 교수가 이날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금감원 감리 결과가 뒤집어질 수 있다”고 밝히면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감리위 심의가 가능하겠냐는 의구심을 샀다. 그는 이에 대해 “발언이 잘못 알려졌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삼바 상장 전 감리를 맡았던 한공회 소속이란 점에서 객관성이 떨어진다며 참여연대,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꼽은 제척 대상에 해당됐던 인물이다.

    감리위를 앞두고 감리위원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금융위는 총 9명의 감리위원 중 민간위원인 송창영 세한 변호사는 동생이 삼성 계열사에 근무하고 있어 삼바 감리위에서 제척됐다. 이에 민관 합산 8명의 감리위원으로 감리위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연대는 공정성을 위해 감리위원 전원 명단과 이력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삼바 코스피 상장의 근거가 됐던 거래소 상장규정 개정을 주도한 당시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을 역임한 김학수 감리위원장 겸 증선위 상임위원도 제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금융위는 김학수 감리위원장과 김 교수는 제척 대상이 아니며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종구 금융위원장도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김학수 감리위원장이 삼바 상장 당시 당시 한 일이 정당하므로 감리위원장과 증선위원에서 배제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며 “감리위와 증선위 구성에 대해 근거가 뚜렷하지 않은 의혹을 계속 제기하는 것은 결과에 영향을 미치려는 의도로 비칠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감리위원들은 삼바 감리위원회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내용에 대해선 말을 아끼는 모습이다. 감리위원들은 감리위 내용에 대해선 비밀유지협약서를 쓰도록 돼 있다. 김 교수도 “내용에 대해선 노코멘트”라고 말했다. 또 다른 감리위원인 이한상 고려대 교수도 “사전에 비밀서약서를 쓰고 기자들과 통화를 하지 않기로 했다”며 “중요한 사안인 만큼 굉장히 많은 서류를 검토해야 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다”고 서둘러 연락을 끊었다.

    이후섭 (dlgntjq@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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