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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시큐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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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닥
  • 개요
    드림시큐리티 1998년 7월 설립된 동사는 암호, 인증, 인식, 감시 등의 보안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개키기반(PKI) 보안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공공부문, 금융부문 등에 정보보안 및 인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최근 핀테크 등 금융과 IT의 결합으로 기존 인증 수단을 벗어나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성을 확보 할 수 있는 대체인증 수단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FIDO 기반의 생체인증 기술을 개발하여 FIDO 글로벌 공인인증을 획득함

    개인정보서비스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정보보안/인증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실현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실현이 가능하다는 차별화 요소를 보유하고 있음

    글로벌 웹브라우저의 비표준웹기술 지원중단(Npapi중단)에 대응하여 논액티브X(Non ActiveX) 기반의 인증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 환경에 적합하도록 보안 영역을 확대를 추구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개인정보보호서비스 44.39%, 솔루션 39.75%, 운영및보안장비 15.86%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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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팩합병株, 수익률 고공행진.."IPO 전 선투자 해볼까"

    이데일리 | 정수영 | 17.04.29 10:34

    [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신규상장(IPO) 시장이 되살아나고 있다. 시장규모는 공모가 1조원 이상의 대어급 기업 향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일단 IPO 기업수는 올 들어 빠른 속도로 증가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모습이다. 특히 올해는 작년(12)보다 많은 16개 기업이 스팩(SPAC)합병 예정으로, 스팩 상장주(株)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4월20일 기준) 신규 상장한 기업은 유가증권(코스피)시장 20개, 코스닥시장 100개에 이른다. 또 코스피는 6번, 코스닥은 34번까지 청구서를 접수한 상태로 신규상장 일정을 진행중이다. 스팩상장은 3개, 합병상장(합병신구 상장일 기준)을 마친 스팩은 8개다.

    ◇스팩, 비상장사 안정적 IPO 한 축 담당

    스팩은 비상장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하는 서류상 회사로 2009년 국내 시장에 도입됐다. 상장주간사(증권사)가 신주를 발행해 공모자금을 모아 상장한 뒤 3년 내 비상장 기업을 합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상장폐지된다. 투자자들은 스팩 주식 매매를 통해 기업인수에 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되고, 피인수 기업은 상장된 스팩에 인수합병돼 증시에 상장하는 구조다.

    2010년부터 올해 4월까지 110개의 스팩이 상장돼 42개는 비상장기업과 합병했다. 12개는 상장폐지, 56개 스팩은 현재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있다. 이 중에서도 8개는 올해 합병상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시장에 상장한 첫 스팩은 2010년 3월3일 대우증권스팩이다. 피인수 비상장 기업을 찾지 못해 2012년 10월15일 상장폐지됐다. 스팩상장 후 합병상장에 성공한 첫번째 기업은 에이치엠씨제1호스팩과 합병한 화신정공(126640)으로 2011년 8월17일 합병신주가 상장됐다. 이후 매년 2~4개의 합병상장이 진행되다가 2015년엔 13개, 지난해는 12개로 확대되며 비상장기업의 증권시장 상장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 올해는 최소 16개가 합병 상장 예정이다.

    스팩합병상장 규모도 커지고 있다. 2015년 2월 미래에셋제2호스팩과 합병한 콜마비앤에이치(200130), 같은해 9월 엔에이치스팩2호와 합병한 바디텍메드(206640)는 시가총액이 0.8조~1조원대에 이르는 중대형주(株)로 시장 관심이 높았다. 합병 당시 시총과 현재 시총으로 계산한 주가상승률도 평균 39.7%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평가된 스팩株 관심 가져야”

    올해는 스팩합병 상장이 어느 때보다 활발한 모습이다. 현재까지 8개 기업이 스팩합병 상장을 끝냈고, 진행중인 곳이 8개다. 스팩과 합병상장을 마무리한 기업은 드림시큐리티(203650), 씨아이에스(222080), 한강인터트레이드(219550), 모비스(250060), 와이아이케이(232140), 켐온(217600), 이노인스트루먼트, 우정비에스씨(215380) 등이다. 이 중 와이아이케이(73.9%), 모비스(60.5%), 한강인터트레이드(35.7%) 등은 합병기준가 대비 주가수익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최종경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 IPO 시장 약세로 당시 스팩합병 일정을 밝힌 기업들은 기업가치를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았기 때문에 올해 합병 후 주가 수익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올해 스팩과 합병상장 예정인 기업은 토박스코리아(215480), 고려시멘트, 넷게임즈, 알에프에이치아이씨, 글로벌텍스프리, 켐트로스, 디딤, 한국금거래소쓰리엠 등이다. 토박스코리아는 대우SBI스팩1호(215480), 이노인스트루먼트는 엔에이치스팩5호(215790), 고려시멘트는 엔에이치스팩3호(198440), 넷게임즈는 엔에이치스팩9호(225570)와 합병상장 예정이다.

    최 연구원은 “올해 스팩합병 상장한 기업을 보면 상장 후 주가 상승 시점이 빨라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스팩과 합병한 비상장사가 우량기업인지 확인 한 후 해당 스팩에 선투자하는 투자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조언했다.

    정수영 (grassd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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