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NHN엔터테인먼트

  • 181710
  • |코스피
  • 개요
    NHN엔터테인먼트 동사는 2013년 8월 1일을 분할 기일로 기존 엔에이치엔주식회사의 게임 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사업을 운영하고 있음

    네이버는 인터넷 포털인 네이버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분할 신설회사 NHN엔터테인먼트는 한게임 사업부문을 영위

    한게임은 고스톱, 포커 등의 웹 보드게임을 비롯하여 테라, 에오스, 아스타 등의 MMORPG, 야구 9단, 풋볼데이 등의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새로운 게임 서비스 확장에 주력 중

    동사의 주 수익원은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등이며, 온라인 게임 포털 전문 브랜드인 한게임(한국, 일본)과 모바일 게임 사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새롭게 출시한 브랜드 토스트 (TOAST)가 있음

    매출구성은 게임 55.84%, 기타 44.16% 등으로 구성
  • 70,200
  • 2,800
  • +4.15%
  • 호가
  • 거래량 132,635(0%)|
  • 거래대금 9,270백만원
09.26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67,400
    고가
    +71,100
    상한가
    87,600
  • 시가
    -67,000
    저가
    -66,900
    하한가
    47,2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67,400
    고가
    +71,100
  • 시가
    -67,000
    저가
    -66,900
  • 87,600
    14.12% (-0.01%)
  • 47,200
    13,735 (148)
  • 85,700
    EPS/PER도움말
    639/109.86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44,600
    BPS/PBR도움말
    76,153/0.92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서비스업 +0.79%
    WICS
    게임소프트웨.. +1.49%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500대기업 R&D 비중 2.7%..제약업종 10% '톱'

    아시아경제 | 박미주 | 17.09.13 07:56

    제약에 이어 IT전기전자, 서비스업종 5~6%대로 높아
    엔씨소프트·네이버 25% 넘어…GS에너지·서희건설 전무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국내 500대 기업의 연구개발(R&D) 비중이 2.7%로 작년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약업종은 10%에 육박해 가장 높았다. IT·전기전자와 서비스업종 역시 5~6%대로 기술 중심 업종의 R&D 투자가 활발했다. 기업별로는 엔씨소프트와 네이버(NAVER)가 매출의 25% 이상을 R&D에 투자한 반면 GS에너지, 서희건설 등 27개사는 0.1%조차 집행하지 않았다.

    1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500대 기업 중 반기보고서를 제출하고 R&B 투자 내역을 공시한 217개사를 조사한 결과 매출액 782조5394억원 중 R&D 투자비용은 20조9721억원으로 2.68%를 차지했다.

    이는 작년에 비해 0.02%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1년 새 매출액은 6.9%(50조2787억원) 증가했는데 R&D 비용은 이보다 높은 7.8%(1조5148억원) 늘었다. 이번 조사에서 금융회사는 제외했다.

    IT·전기전자 업종은 R&D 비용이 13조201억원으로 500대 기업 전체의 62.1%나 됐다. 자동차·부품 업종이 2조8802억원(13.7%), 석유화학 업종이 1조631억원(5.1%)으로 뒤를 이었고, 나머지 업종은 모두 1조원 미만이었다.

    업종별 매출액 대비 R&D 비중은 제약업종이 9.99%(2865억원)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IT전기전자(6.99%, 13조201억원), 서비스(5.76%, 9977억원) 순이었다. 자동차·부품(2.39%, 2조8802억원), 통신(2.11%, 4834억원)은 2%대, 조선·기계·설비(1.58%, 9144억원), 생활용품(1.45%, 1703억원)은 1%대였다.

    나머지 업종은 모두 1% 미만이었다. 상사는 0.03%(59억원)로 가장 낮았고 운송(0.46%, 263억원), 철강(0.61%, 3183억원), 식음료(0.70%, 1749억원), 석유화학(0.70%, 1조631억원), 공기업(0.81%, 4675억원)도 1%를 밑돌았다.

    기업별 R&D 비중은 엔씨소프트 26.06%(1298억원), 네이버 25.15%(5562억원)로 압도적 1~2위를 차지했다. 이어 한미약품(17.40%, 794억원), 카카오(13.12%, 1197억원), NHN엔터테인먼트(12.95%, 585억원), 대웅제약(12.71%, 544억원), 종근당(11.00%, 463억원), 녹십자(10.89%, 559억원), 에스엘(10.31%, 368억원) 등 9개사가 10%대로 높은 편이었다. 이들은 대부분 IT 중심의 서비스와 제약업종이며 다른 업종으로는 에스엘(자동차·부품)이 유일했다.

    삼성SDI(9.99%, 2758억원)는 10위였고, SK하이닉스(8.96%, 1조1626억원), 서울반도체(8.88%, 465억원), LG이노텍(8.63%, 2575억원), 삼성전자(7.11%, 7조9363억원), LG전자(6.93%, 2조233억원) 등 IT전기전자업종도 상위권에 속했다.

    지난해 적은 규모로 집행했던 GS에너지와 서희건설은 올해 R&D 투자가 전혀 없었다. 양사를 포함해 SK브로드밴드(0.01%, 1억원), 포스코대우(0.01%, 11억원), 현대엔지니어링(0.02%, 5억원), 현대오일뱅크(0.03%, 22억원), GS리테일(0.04%, 16억원), 에쓰오일(0.07%, 69억원) 등 27개사는 R&D 비중이 0.1% 미만이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카카오 +1.81%
    2. 2 - 삼성전자 -3.66%
    3. 3 - LG디스플레이 -0.81%
    4. 4 5 삼성전기 -1.93%
    5. 5 1 SK하이닉스 -4.87%
    6. 6 2 LG전자 -2.97%
    7. 7 4 한국항공우주 -0.80%
    8. 8 1 셀트리온 -3.00%
    9. 9 3 삼성바이오로직스 -0.31%
    10. 10 2 신라젠 -9.28%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3.00%
    2. 2 - 메디포스트 -1.25%
    3. 3 - SK하이닉스 -4.87%
    4. 4 - 내츄럴엔도텍 -1.14%
    5. 5 - 한국항공우주 -0.80%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0.31%
    7. 7 2 카카오 +1.81%
    8. 8 1 세종텔레콤 +2.90%
    9. 9 1 신일산업 +0.82%
    10. 10 2 현대상선 +2.44%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