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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

  • 181710
  • |코스피
  • 개요
    NHN엔터테인먼트 동사는 2013년 8월 1일을 분할 기일로 기존 엔에이치엔주식회사의 게임 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사업을 운영하고 있음

    네이버는 인터넷 포털인 네이버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분할 신설회사 NHN엔터테인먼트는 한게임 사업부문을 영위

    한게임은 고스톱, 포커 등의 웹 보드게임을 비롯하여 테라, 에오스, 아스타 등의 MMORPG, 야구 9단, 풋볼데이 등의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새로운 게임 서비스 확장에 주력 중

    동사의 주 수익원은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등이며, 온라인 게임 포털 전문 브랜드인 한게임(한국, 일본)과 모바일 게임 사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새롭게 출시한 브랜드 토스트 (TOAST)가 있음

    매출구성은 게임 55.22%, 기타 44.78% 등으로 구성
  • 71,30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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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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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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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업계, 하반기 공채 본격 시작.."AI 관련 채용 눈에 띄네"

    이데일리 | 김혜미 | 17.09.13 01:43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게임업계가 하반기 신입 공개채용 절차에 전격 돌입했다. 넥슨과 넷마블게임즈(251270), 엔씨소프트(036570) 등 주요 업체들은 이번 달부터 치열한 인재 영입 경쟁에 들어갈 예정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둘째주까지 하반기 공채를 시작한다. 넥슨과 넥슨 계열사들이 함께 참여하며 크게 온라인·모바일 사업과 플랫폼 본부, 분석본부 등 게임사업, 게임개발, 게임아트, 프로그래밍, UX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인력을 채용한다.

    올해 넥슨 공채의 특징은 개발 인력보다는 ‘분석본부’ 인력 채용 비중이 크다는 것. 통상 개발 인력은 공채보다는 상시채용 비중이 더 높다.

    지난 5월 처음 꾸려진 분석본부는 AI(인공지능)와 머신러닝 등을 다루고 있으며 향후 게임의 콘텐츠와 기능을 발전시키는 것이 주된 목표다. 분석본부는 현재 머신러닝 기반의 매치메이킹과 이용자 행동에 대응하는 액티브 어드바이저, 행동 패턴 학습에 기반한 작업장 탐지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넥슨은 출시 예정인 PC온라인 게임 ‘타이탄폴 온라인’ 매칭시스템에 빅데이터를 토대로 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는 등 AI 적용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넷마블은 오는 18일부터 4개 계열사와 공동으로 하반기 신입공채를 시작한다. 모집분야는 AI(인공지능)와 데이터 분석, 게임제작, 사업,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다. 넷마블 역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콜럼버스 프로젝트와 관련한 AI 인력 채용이 눈에 띈다.

    넷마블은 주요 게임업체 가운데서도 학력 등의 스펙을 보지 않고 ‘블라인드 채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은 평소 학벌이나 스펙보다 열정과 역량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본인 역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고교를 중퇴한 이력을 갖고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넷마블은 게임을 정말 좋아하고 잘 하는 사람인지를 우선으로 본다”며 “실제로 3년 전 입사자 가운데 ‘다함께 차차차’ 전국 1위 기록을 가진 사람이 있었고, 현재 해당 게임 사업부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의 면접진행 모습. 넷마블 제공
    게임업계 상위 3개사 가운데 엔씨소프트의 신입 공채일정은 아직 미정이지만, 통상 10월에 진행했던 예년과 달리 추석연휴를 감안해 이르면 이달 말 시작할 예정이다. 채용규모는 연평균 50명 정도로 알려져 있다.

    이들 기업의 인재상은 각기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학력 같은 스펙은 중요치 않다’고 강조하고 있다.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지 않는다하더라도 정말 자사와 자사 게임에 관심이 많은지, 잘 모르더라도 솔직하게 답하고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 등을 본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면접시에도 자율복장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비교적 열린 채용을 지향하고 있다. 대부분의 게임업체들이 구체적인 인력채용 규모를 밝히지 않는 편인데, 원하는 인재의 많고 적음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기본’을 중요시하는 것은 다른 업종과 같다. 업계 관계자는 “게임업계라고 해서 채용전형에서 다른 업종과 획기적인 차이점은 없는 것 같다. 지원서를 작성할 때 다른 문서를 복사해 붙여넣지 않았는지나 인성 등 ‘기본’을 보는 것은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가장 먼저 올 하반기 공채를 시작한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1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 게임 및 플랫폼 개발, 게임사업 및 전략, IT서비스, 경영일반 등 크게 4개 부문으로 나뉜다. NHN엔터테인먼트(181710)는 오는 18일까지 기술부문 신입 공채를 진행 중이며 소프트웨어(SW) 개발과 IT인프라, IT보안 등의 분야를 채용한다.

    한편 게임업계 경력직 채용은 수시로 이뤄지고 있다. 최근에는 카카오(035720)의 게임 전문 계열회사 카카오게임즈가 사업 확대와 더불어 의미있는 규모의 경력 채용에 나서고 있어 눈에 띈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1월 카카오 게임부문과 통합될 예정이며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의 채용 부문은 모바일 게임 기획 및 개발, 디자인, 온라인 게임 개발, 마케팅, 영상디자인, 대외협력 등이다.

    김혜미 (pinns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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