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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테인먼트

  • 181710
  • |코스피
  • 개요
    NHN엔터테인먼트 동사는 2013년 8월 1일을 분할 기일로 기존 엔에이치엔주식회사의 게임 사업 부문을 인적 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사업을 운영하고 있음

    네이버는 인터넷 포털인 네이버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분할 신설회사 NHN엔터테인먼트는 한게임 사업부문을 영위

    한게임은 고스톱, 포커 등의 웹 보드게임을 비롯하여 테라, 에오스, 아스타 등의 MMORPG, 야구 9단, 풋볼데이 등의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새로운 게임 서비스 확장에 주력 중

    동사의 주 수익원은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 등이며, 온라인 게임 포털 전문 브랜드인 한게임(한국, 일본)과 모바일 게임 사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새롭게 출시한 브랜드 토스트 (TOAST)가 있음

    매출구성은 게임 55.22%, 기타 44.78% 등으로 구성
  • 7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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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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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 크는' 웹툰업체, 해외 공략도 활발..2020년 1조 시장 겨냥

    조선비즈 | 김범수 기자 | 17.09.12 13:05

    웹툰 업체들이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이버(NAVER(035420))는 네이버 웹툰, 해외에서는 라인 웹툰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중이다. 네이버의 라인 웹툰은 월간 사용자 수가 4000만명에 이를 정도로 성장했다. 이중 절반 이상이 해외 사용자이며 연재작품 누적 조회 수는 50억건을 넘었다. 라인 메신저를 많이 쓰는 동남아와 일본 등에서 반응이 좋다.

    카카오(035720)는 일본에서 ‘픽코마’라는 이름으로 웹툰을 서비스 중이며 픽코마의 9월 기준 방문자수도 250만명에 이른다. 픽코마의 8월 일평균 매출은 1억원이었다.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포털 ‘다음 웹툰'의 월간 사용자수는 700만명이다.

    중국 웹툰 플랫폼 이용자 수 및 성장률 변화. /자료=아이리서치,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중국 웹툰 플랫폼 이용자 수 및 성장률 변화. /자료=아이리서치,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웹툰 서비스 ‘코미카’는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대만), 태국어, 스페인어 등 5개 언어로 서비스 중이다.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 코미카의 다운로드 건수는 2500만건에 달한다.

    웹툰 전문 회사인 레진엔터테인먼트는 웹툰 서비스 ‘레진코믹스’를 미국과 일본에서 각각 약 150편, 약 300편을 영어와 일본어로 서비스 중이다. 레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총 227개 국가에서 레진코믹스에 접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와 NHN엔터테인먼트(181710)는 중국 텐센트가 운영하는 ‘텐센트 동만’에 웹툰을 공급하며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카카오는 일정 기간이 되면 특정 회차를 무료로 보여주는 ‘기다리면 무료’ 수익 모델을 적용했으며, 파노라마엔터테인먼트는 중국 게임사 창유와 손잡고 퍼블리싱업체 창만을 설립해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KT경제경영연구소 제공.
    KT경제경영연구소 제공.

    네이버는 중국에 브로콜리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웹툰을 서비스하고 있다. 총 160개에 달하는 웹툰을 중국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작품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 작가들의 작품도 공급한다.

    KT경제경영연구소는 세계 웹툰 시장이 2013년 1500억원 수준에서 2016년 5840억원으로 3.9배 성장했으며 2020년이면 1조원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평균 성장률은 10.8%에 달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 따르면 한국 웹툰 시장은 2011년 670억원에서 2015년 998억원으로 연평균 8.6% 성장했다. 2020년이면 한국 웹툰 시장은 1520억원 규모로 커질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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