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TIGER 베타플러스

  • 13,885
  • 70
  • +0.51%
  • 호가
  • 거래량 10(5%)|
  • 거래대금 0백만원
08.23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3,815
    고가
    +13,885
    상한가
    17,955
  • 시가
    +13,885
    저가
    +13,885
    하한가
    9,675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3,815
    고가
    +13,885
  • 시가
    +13,885
    저가
    +13,885
  • 17,955
    0.01% (0.00%)
  • 9,675
    255 (953)
  • 14,305
    EPS/PER도움말
    0/0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0,965
    BPS/PBR도움말
    0/0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지난해 국내 ETF시장 순자산총액, 전년比 32.0% 증가

    세계일보 | 14.01.12 12:03

    지난해 국내 ETF시장의 순자산총액이 전년 대비 32.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ETF시장의 순자산총액은 19조4217억원으로 전년 14조7177억원 대비 32.0% 증가했다. 또한 지난 2002년 시장 개설 이후 연평균 49.4% 성장했다.

    ETF시장의 일평균거래대금 역시 7925억원으로 전년 5442억원 대비 45.6% 증가했다. 한국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7억300만달러로 미국(372억9700만달러), 일본(13억2400만달러), 영국(10억8700만달러)에 이어 세계 4위 기록이다.

    ETF 상장종목수는 146개로, 지난해에 16개 종목이 신규상장됐다. 상장종목수 146개는 일본 147개에 이어 아시아 2위 수준이다.

    지난해 ETF시장에 참여한 운용사는 총 16사로, 전년(16사)과 동일했다.

    삼성자산(49.9%), 미래에셋자산(23.3%), 한국투자신탁(7.4%) 순으로 순자산총액 상위그룹을 형성했다. 상장종목수는 미래에셋자산(46종목), 삼성자산(30종목), 한화자산(16종목)순이며, 삼성자산운용은 전체 거래대금의 85.8%를 차지했다.

    ETF의 순자산총액은 지난해말 기준 코스피 시총 대비 1.6%, 일평균 거래대금은 19.8%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합성 ETF 등 신상품 도입, 채권형 ETF 급성장, 자산운용사의 보수인하 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ETF시장에는 지속적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주식형 펀드 잔고 대비 ETF순자산총액은 약 27%를 차지했다.

    주식형 펀드 잔고의 감소 추세 하에 ETF의 순자산총액은 꾸준히 증가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는 분산투자 및 저비용, 운용 투명성 등의 장점을 가진 ETF가 간접투자 상품으로서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라고 말했다.

    투자주체별로는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거래비중이 증가했다.

    전체 투자자 중 개인 거래비중은 35.9%를 차지했고, 이어서 외국인 27.5%, 기관투자자 20.1%를 기록했다. 특히 2012년 실시된 레버리지 ETF 증거금율 100% 적용 등으로 개인의 ETF 거래비중은 2012년 42.4%에서 지난해 35.9%로 전년 대비 6.5%p 감소했다. 반면, 시장규모가 커짐에 따라 외국인과 기관의 거래비중은 각각 0.5%p, 2.5%p 증가했다.

    상품유형별 거래비중은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61.6%, 시장대표ETF가 31.2%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파생형 ETF 거래비중은 9.9%p 감소(레버리지 4.8%p↓, 인버스 5.2%p↓), 시장대표 ETF 거래비중은 7.8%p 증가해 파생형ETF 거래 쏠림 현상이 완화됐다.

    한편, 합성 ETF 도입 등으로 상품라인업이 강화됐다.

    합성 ETF 도입 등을 통해 국내 주식에 편중된 ETF시장에 다양한 해외지수, 상품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TF상품이 상장됐다.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선진국 소재 투기등급 회사채에 투자하는 KINDEX 합성-선진국하이일드(H) ETF와 미국 내 부동산에 투자하는 KINDEX 합성-미국리츠부동산(H) ETF, 미국 부동산에 투자하는 TIGER 합성-MSCI US리츠 ETF, 미국 시장에 상장된 최첨단 미국 바이오기업에 투자하는 KODEX합성-미국바이오 ETF, 전세계 44개국의 대표 우량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ARIRANG합성-AC 월드 ETF 등이 대표적이다.

    다양한 기초지수의 중국 본토 A주 ETF도 상장됐다. 중국 본토 A주 시총 50위 및 CSI300구성종목 중 상위 100개 종목을 편입하는 KODEX FTSE A50 및 Kstar CSI100 ETF가 상장됐다.

    다양한 인핸스드 ETF 상품도 등장했다. 코스피200 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목표로 하는 TIGER 베타플러스ETF와 TIGER로우볼 ETF, 주식과 국고채에 일정한 비율로 투자하는 KB Kstar 주식혼합 ETF와 KB Kstar 채권혼합 ETF가 대표적이다.

    한편, 거래소 관계자는 "올해 국내 ETF 시장은 해외지수 및 합성 ETF 등 다양한 상품 도입과 연기금 등 기관의 시장참여 확대, 퇴직연금 등 수요기반 확대로 ETF시장의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며 "ETF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산관리 수단으로 인식이 확산돼, 국내 ETF시장은 지난해 목표 18조원을 초과, 올해에는 약 21조원, 2015년에는 약 25조원 규모까지 성장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권준상 세계파이낸스 기자 kjs@segyefn.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 Segye.com

    동일업종 내 종목 뉴스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삼성중공업 +4.31%
    2. 2 - LG전자 +2.38%
    3. 3 7 신일산업 +12.03%
    4. 4 1 LG디스플레이 +0.32%
    5. 5 - 삼성전기 -1.41%
    6. 6 - 삼성전자 +1.02%
    7. 7 1 한국항공우주 +2.45%
    8. 8 3 삼성SDI +1.89%
    9. 9 2 SK하이닉스 -0.29%
    10. 10 1 내츄럴엔도텍 -2.09%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1.97%
    2. 2 - 메디포스트 +0.48%
    3. 3 - SK하이닉스 -0.29%
    4. 4 - 내츄럴엔도텍 -2.09%
    5. 5 - 한국항공우주 +2.45%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1.75%
    7. 7 2 카카오 -0.43%
    8. 8 1 세종텔레콤 -0.46%
    9. 9 1 신일산업 +12.03%
    10. 10 2 현대상선 -0.69%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