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나노스

  • 151910
  • |코스닥
  • 개요
    나노스 2004년 12월 삼성전기㈜ VCR헤드 부문을 분사하여 설립되었으며 휴대폰 카메라모듈 핵심부품인 광학필터 제조 및 판매, 홀센서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주요제품으로는 광학필터(IR Filter, Blue Filter, Film Filter)와 가전용 홀센서(InSb), 광학식손떨림보정장치센서(GaAs) 등이 있음

    동사는 Main카메라용과 Sub카메라용 광학필터를 납품하고 있으며 생산량의 90% 이상이 국내 메이져 휴대폰업체 양사에 납품되고 있음

    주요 제품 중 광학필터는 휴대폰카메라, 디지털카메라 등 디지털 이미징 기구의 핵심부품으로서 주요 수요처는 휴대폰 카메라모듈사로서 국내 메이져업체인 삼성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등이 있음

    매출구성은 제품 86.26%, 상품 13.74%으로 구성
  • 11,150
  • 900
  • +8.78%
  • 호가
  • 거래량 354,129(640%)|
  • 거래대금 3,902백만원
13:54 실시간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0,250
    고가
    +11,900
    상한가
    13,300
  • 시가
    -10,200
    저가
    -10,000
    하한가
    7,2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0,250
    고가
    +11,900
  • 시가
    -10,200
    저가
    -10,000
  • 13,300
    0.02% (+0.00%)
  • 7,200
    10,751 (20)
  • 18,400
    EPS/PER도움말
    4,580/2.43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695
    BPS/PBR도움말
    295/37.80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IT부품 +2.10%
    WICS
    전자장비와기.. +0.71%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外人 매도에 코스피 9일 만에 하락..2,430대로 후퇴

    연합뉴스 | 17.07.25 16:03

    장중 최고치 세운 뒤 '숨 고르기'…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하락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피가 25일 개장 직후 장중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으나 외국인의 강한 매도세에 밀려 2,430대로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63포인트(0.47%) 내린 2,439.90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까지 8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 종가기록을 쓴 지수는 전장보다 0.77포인트(0.03%) 내린 2,450.76으로 출발했다가 이내 상승세로 전환했다.

    [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지수는 미국 증시에서의 기술주 강세와 우리 정부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조정 등에 힘입어 개장 직후 한때 2,453.17까지 올라 장중 최고치를 다시 썼다. 지난 21일에 세운 기존 기록(2,451.59)을 2거래일 만에 경신했다.

    코스피는 그러나 외국인들이 매물을 대거 내놓으면서 약세로 돌아서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2,430대 후반까지 밀려난 채 마감했다.

    24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는 기술기업 위주의 나스닥지수가 실적 기대감에 0.36% 상승하며 장중과 종가 기준 최고치를 모두 경신했다.

    다만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0.3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11% 각각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전날에 이어 매도 우위를 보이며 3천440억원어치를 팔아치워 지수 상승에 제동을 걸었다.

    이에 비해 기관은 2천659억원, 개인은 644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기대대로 양호한 실적을 보이면서 외국인들이 차익실현으로 대응한 것 같다"며 "외국인이 매도세로 완전히 돌아섰다기보다는 숨 고르기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그간 지수가 계속 상승한 데에 따른 피로감이 쌓인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시가총액 상위주들도 대부분 떨어졌다.

    삼성전자가 1.69% 하락했고 SK하이닉스(-3.56%)는 이날 사상 최대 분기 실적 발표에도 3% 넘게 떨어지는 등 시총 1, 2위 종목 모두 내렸다.

    또 LG화학(-1.79%), 삼성물산(-1.05%), KB금융(-1.00%), SK(-0.89%), 삼성생명(-0.78%), 신한지주(-0.38%), SK텔레콤(-0.36%), 한국전력(-0.22%) 등도 하락했다.

    현대차(0.69%)와 현대모비스(0.61%), NAVER(0.48%), POSCO(0.31%) 정도만 소폭 올랐다.

    업종별로는 의약품(3.18%), 철강·금속(1.17%), 은행(0.88%), 운송장비(0.56%), 음식료품(0.37%) 등이 올랐다.

    의료정밀(-2.84%), 전기·전자(-1.78%), 운수창고(-1.60%), 증권(-1.39%), 건설업(-0.97%), 제조업(-0.63%), 보험(-0.57%) 등이 내렸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6.85포인트(1.01%) 내린 670.47로 장을 마무리했다.

    전날까지 8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던 지수는 전장보다 1.38포인트(0.20%) 오른 678.70으로 출발, 한때 679.48로 장중 기준 연중 최고치 기록을 새로 썼으나 이후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닥 시총 상위주 중에서 컴투스(1.99%), 메디톡스(1.36%), 휴젤(0.78%), GS홈쇼핑(0.78%) 등이 올랐다.

    나노스(-3.99%), 셀트리온(-3.39%), 에스에프에이(-2.55%), 원익IPS(-2.55%), SK머티리얼즈(-1.70%) 등은 약세를 보였다.

    inishmor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넷마블게임즈 +8.36%
    2. 2 - 후성 +4.09%
    3. 3 1 호텔신라 +1.91%
    4. 4 1 서울반도체 +2.16%
    5. 5 2 한화케미칼 +0.28%
    6. 6 9 기아차 -1.70%
    7. 7 1 LG화학 +2.60%
    8. 8 3 깨끗한나라 +0.83%
    9. 9 2 코스모신소재 +10.45%
    10. 10 2 카카오 +1.30%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44%
    2. 2 - 메디포스트 -0.95%
    3. 3 - SK하이닉스 +0.44%
    4. 4 - 내츄럴엔도텍 -2.46%
    5. 5 - 한국항공우주 -0.84%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0.89%
    7. 7 2 카카오 +1.30%
    8. 8 1 세종텔레콤 0.00%
    9. 9 1 신일산업 -3.36%
    10. 10 2 현대상선 +0.47%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