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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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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요
    덴티움 동사는 2000년 6월 7에 설립되었으며, 의료용구 제조 및 판매업, 의료장비 제조 및 판매업을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동사인 임플란트 제품을 주력으로 고객 서비스 만족 극대화를 위해 치과용 의료기기 및 생체재료를 Total Solution으로 개발, 생산, 판매하는 치과용 의료기기분야 전문 기업임

    동사는 재료의 가공 시간, 원재료 수급 동향과 판매 및 생산 계획 등을 고려하여 조달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 통상적으로 40주 전에 미국 등 해외거래처에 발주를 하여 안전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원재료 조달 지장이 없음

    국내 시장 점유율은 2016년 기준으로 오스템 임플란트가 약 33%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동사인 덴티움은 16%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매출구성은 제품 93.65%, 상품 6.11%, 서비스 0.24%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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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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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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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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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블록딜..네 마녀의 심술 불안감..'숨죽인 증시'

    서울경제 | 유주희 기자 | 18.03.07 17:51

    [서울경제] 셀트리온(068270)이 블록딜의 여파로 12%나 급락했다. ‘네 마녀의 날(8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장은 외국인의 선물·옵션 청산 매물보다 셀트리온의 급락에 숨을 죽였다. 남북 정상회담, 무역전쟁 우려 완화 같은 호재도 기를 펴지 못했다. 전문가들은 네 마녀의 심술보다는 같은 날 코스피 지수 정기변경의 영향을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셀트리온도 코스피 200지수에 편입되는 만큼 지수 추종자금들의 매매에 따라 주가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7일 유가증권시장은 셀트리온의 주가에 따라 흔들렸다. 셀트리온 주가 하락폭이 줄어들면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서고 셀트리온의 하락폭이 커지면 지수는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이날 셀트리온은 전일보다 12.16%나 하락한 32만5,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와 셀트리온제약도 각각 11.89%, 8.73%씩 떨어졌다. 셀트리온의 2대 주주인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셀트리온 주식 224만주(지분율 1.8%),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 290만주(2.1%)를 장 마감 후 블록딜로 처분한 여파다. 테마섹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3대 주주이기도 하다. 이번 블록딜 이후에도 테마섹은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을 각각 12.44%, 10.4% 보유하고 있다. 2대 주주의 블록딜 소식에 외국인들의 보유물량이 쏟아졌다. 외국인은 셀트리온 주식 146만주( 5,040억원)를 장내에서 팔았다. 불안감이 커지며 네 마녀의 날을 앞두고 일단 차익 실현을 하는 분위기다. 시장에서는 블록딜로 풀린 물량이 쇼트커버링(공매도 포지션 청산)으로 소화된 만큼 주가에 단기적으로는 부정적이지는 않겠지만 2대 주주가 물량을 내놓았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이종우 IBK투자증권 센터장은 “테마섹이 왜 지분을 처분하는지 생각할 수밖에 없고 투자자들도 부담을 가지기 마련”이라며 “여기에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까지 더해지면서 주가가 급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센터장은 “한미약품 등 과거 주가가 오랫동안 급등한 종목의 전례를 봤을 때 어느 날 갑자기 주가가 떨어지기보다는 기업 이익이 유지되느냐에 따라 방향이 갈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결국 이익이 문제라는 지적이다.

    이날 증시는 셀트리온뿐만 아니라 반도체를 제외한 대부분 대형주들이 하락세를 나타냈다. 현대차(005380)·현대모비스(012330)가 2% 하락률을 보였고 KB금융·삼성생명 등도 1%대 하락폭을 나타냈다. 그나마 골드만삭스·JP모건 등이 반도체 업황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한 보고서를 발간하면서 삼성전자(005930)(3.4%), SK하이닉스(000660)(0.36%)가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전일보다 각각 0.4%, 2.12%씩 떨어진 2,401.82, 841.03에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 3,585억원, 코스닥에서 1,926억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팔아치우면서 발목을 잡았다. 전일 정부가 사상 세 번째 남북 정상회담 계획을 발표했고 무역전쟁 우려가 옅어지면서 미국 증시도 상승했지만 국내 증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올해 첫 ‘네 마녀의 날’을 앞두고 증시의 불안감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날은 주가지수선물·주가지수옵션·개별주식선물과 개별주식옵션 등의 만기가 겹치는 날로 매물이 쏟아지기 때문에 주가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렵다. 매도세가 강해 증시가 크게 흔들릴 수 있지만 투자자들이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 오히려 주가가 오를 가능성도 있다. 가장 최근의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2017년 12월14일)에는 코스피가 전일 대비 0.45% 하락한 바 있다.

    다만 선물·옵션 만기의 영향은 단기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강송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말 배당시즌에 쌓인 매수차익거래 잔고가 그동안 많이 소진됐고 금융투자 쪽에서는 매도잔고가 더 많아 만기일에 매물 부담이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같은 날 이뤄지는 코스피 지수 정기변경을 더 주목하고 있다. 코스피 대형주(시가총액 1~100위), 중형주(101~300위), 소형주(300위 미만) 지수의 편입 종목이 조정되는 과정에서 수혜 종목이 점쳐진다.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과거 사례를 볼 때 대형주 지수에 신규·변경 편입되는 종목보다는 대형주·소형주에서 중형주 지수로 옮겨가는 종목, 중형주에 새로 편입되는 종목들의 투자 성과가 좋았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중형주 지수는 코스피200 지수, KRX 300 지수 등의 대체재가 있는 대형주 지수에 비해 지수 추종 자금을 끌어모으는 힘이 강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하나금융투자는 이처럼 중형주 지수 편입 수혜가 예상되면서도 실적 기반이 탄탄한 종목들로 유나이티드제약(033270)·자화전자(033240)·대덕GDS(004130), 현대건설기계(267270)·롯데제과(280360)·덴티움(145720), LS(006260)·제일기획(030000)·두산(000150)·농심(004370)·영풍(000670) 등을 꼽았다.

    /유주희기자 ging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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