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휴젤

  • 145020
  • |코스닥
  • 개요
    휴젤 강원도 춘천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동사는 2001년 11월 설립되었으며 목적사업으로 성형관련 제제의 개발, 제조, 판매 무역업, 생물의학관련 제품의 개발, 제조, 판매, 무역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동사의 보툴리눔 톡신은 고단위 제형인 200unit에 대한 허가를 보유하고 있고 7년 이상의 임상적용 경험이 있으며, 웰라쥬 제품군은 피부논란 유해 성분 9가지를 기본적으로 배제하여 제품안정성을 갖추고 있음

    동사의 보툴리눔 톡신 및 필러 제품구성은 각 부문별로 경쟁회사 대비 우위요소이며, 또한 보툴리눔 톡신에 대해 동사는 높은 품질 대비 경제적인 판매가격을 통해 제품 효율성을 가지고 있음

    동사의 웰라쥬는 진피치밀도 개선, 멜라닌 감소, 붉은기 완화 등 제품 특성에 맞는 인체 임상을 통해 객관적인 DB를 구축하였으며, 2014년 11월부터 웰라쥬 출시 전 제품이 FDA OTC Drug 승인되었음

    매출구성은 제품(보툴렉스 및 더채움) 88.61%, 상품(웰라쥬외) 11.39% 등으로 구성
  • 547,200
  • 3,000
  • -0.55%
  • 호가
  • 거래량 16,565(65%)|
  • 거래대금 9,105백만원
08.21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550,200
    고가
    +557,900
    상한가
    715,200
  • 시가
    +556,600
    저가
    -544,800
    하한가
    385,2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550,200
    고가
    +557,900
  • 시가
    +556,600
    저가
    -544,800
  • 715,200
    50.96% (+0.03%)
  • 385,200
    23,361 (5)
  • 622,900
    EPS/PER도움말
    13,177/41.53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258,100
    BPS/PBR도움말
    77,438/7.07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제약 -0.31%
    WICS
    -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대기업 계열사 줄고, 바이오기업 약진.. 코스닥 지형 변화

    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17.08.11 17:31

    시총 상위 10개기업 중 대기업 계열사 단 2곳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에 약 4년만에 상위권서 사라져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대기업 계열사들이 사라지고 있다. 모기업의 일감 몰아주기를 받아 편안히 장사하는 것이, 정부의 규제 때문에 어려워져서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는 대기업 계열사가 대거 포진돼 있었지만, 지금은 몇개를 제외하면 모두 10위권 밖이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기업중 대기업 계열사는 CJ E&M과 SK머티리얼즈 등 단 두곳이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메디톡스, CJ E&M과 휴젤, 로엔, 코미팜, SK머티리얼즈, 바이로메드, 신라젠 등이 코스닥 시총 10위를 구성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대기업 계열사는 줄어들고 바이오 기업들의 약진이 두드러져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지난 2014년 시총 상위 10개 기업 중에는 CJ오쇼핑, GS홈쇼핑, SK브로드밴드, CJ E&M, 포스코ICT 등이 포함돼 대기업 계열사가 절반에 달했다.

    대기업 계열사들이 줄어든 이유는 정부의 일감 몰아주기 규제가 강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모기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에 맞춰 계열사들이 성장했지만 일감 몰아주기가 어려워지면서 계열사들이 경쟁력을 잃고 있는 것.

    또 경기 둔화에 따른 신성장 동력이 사라진 탓도 있다. 모기업의 신사업 진출에 따른 낙수효과가 과거와 달리 거의 없어졌기 때문이다.

    지난 2014년 시총 상위 대기업 계열사들은 당시 영업이익 증가율이 70%에 달했다.

    하지만 현재는 업황 부진에 모기업의 매출실적 지원이 불가능한 상황인 것. 이날 현재 코스닥 시총 10위권 기업 대부분은 기업 기업과소비자간거래(B2C) 기업으로 경쟁력을 갖춘 곳들이다.

    셀트리온은 렘시마를 시작으로 바이오의 전통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메디톡스와 휴젤 등은 보톡스 제조회사다. 바이로메드와 신라젠 등은 각각 연구개발을 통한 매출 증대 기회를 엿보고 있다.

    국내 증권사 스몰캡 연구원은 "미국 나스닥에 미치지 못하지만 코스닥 시장도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자생적 매출 구조를 갖고 있는 기업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이 같은 추세를 더욱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LG디스플레이 +2.64%
    2. 2 - LG전자 +3.84%
    3. 3 - POSCO +2.72%
    4. 4 - 삼성바이오로직스 +0.55%
    5. 5 2 한국항공우주 -1.41%
    6. 6 1 셀트리온 +0.91%
    7. 7 1 삼성전기 +1.96%
    8. 8 6 한화테크윈 -5.63%
    9. 9 1 현대중공업 -4.81%
    10. 10 3 카카오 +0.44%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0.91%
    2. 2 - 메디포스트 -0.11%
    3. 3 - LG전자 +3.84%
    4. 4 - 한화테크윈 -5.63%
    5. 5 1 내츄럴엔도텍 +0.94%
    6. 6 1 한국항공우주 -1.41%
    7. 7 5 LG디스플레이 +2.64%
    8. 8 6 삼성중공업 -0.48%
    9. 8 7 덕양산업 +29.97%
    10. 10 1 한화케미칼 -0.99%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