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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 145020
  • |코스닥
  • 개요
    휴젤 동사는 2001년 11월 설립되었으며 목적사업으로 성형관련 제제의 개발, 제조, 판매 무역업, 생물의학관련 제품의 개발, 제조, 판매, 무역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동사의 보툴리눔 톡신은 고단위 제형인 200unit에 대한 허가를 보유하고 있고 7년 이상의 임상적용 경험이 있으며, 웰라쥬 제품군은 피부논란 유해 성분 9가지를 기본적으로 배제하여 제품안정성을 갖추고 있음

    동사의 보툴리눔 톡신 및 필러 제품구성은 각 부문별로 경쟁회사 대비 우위요소이며, 또한 보툴리눔 톡신에 대해 동사는 높은 품질 대비 경제적인 판매가격을 통해 제품 효율성을 가지고 있음

    동사의 웰라쥬는 진피치밀도 개선, 멜라닌 감소, 붉은기 완화 등 제품 특성에 맞는 인체 임상을 통해 객관적인 DB를 구축하였으며, 2014년 11월부터 웰라쥬 출시 전 제품이 FDA OTC Drug 승인되었음

    매출구성은 제품(보툴렉스 및 더채움) 91.54%, 상품(웰라쥬외) 8.46%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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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수효과.. 코스닥 외국인 시총 23조 첫 돌파

    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 17.05.16 19:33

    보유 비중 10.98% "소비심리 3개월째 상승 문재인정부 정책 기대감 중소형주 눈여겨 볼만"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에 따라 문재인 정부 출범에 따른 중기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온 코스피의 낙수효과까지 맞물려 코스닥시장으로까지 외국인 투자가 확산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16일 금융투자협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외국인의 코스닥시장 보유시총은 23조3258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외국인의 코스닥 보유시총은 지난달 17일 22조1437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22조를 돌파했다. 이어 12거래일만인 지난 8일 23조원을 돌파했다.

    외국인의 보유 비중도 10.98%까지 올랐다.

    지난 1월 코스닥시장에서 1448억원을 순매도한 외국인은 2월 1344억원을 순매수했으나 3월에는 611억원으로 순매수 규모를 줄였다. 그러나 외국인은 4월 이후 코스닥에서의 매수 강도를 높이며 지수를 끌어올리는 중이다. 외국인은 4월 들어 3199억원으로 매수 강도를 높이더니 5월에는 12일까지 245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지난 3월 600선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던 코스닥지수는 지난 12일 648.56까지 올라 6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초 이후 코스피의 상승 흐름에서 소외됐던 코스닥은 대통령 선거 이후 내수 활성화 정책 등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되면서 상승 흐름을 탔다.

    4월 이후 외국인이 많이 사들인 코스닥 종목은 카카오(1008억원), CJ E&M(674억원), 휴젤(660억원), 서울반도체(470억원), 메디톡스(395억원) 등이다.

    여기에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데 따른 '낙수효과'도 기대해볼 만하다. 외국인은 15일 코스피시장에서 959억원어치를 팔아치운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284억원을 사들였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소비심리가 3개월 연속 상승해 기준선을 넘었고 여행, 의류, 내구재 등 세부업종 전반으로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있다"며 "중소기업 육성이 문재인 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인 만큼 코스닥과 중소형주 비중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pja@fnnews.com 박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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