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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오토메이션

  • 140670
  • |코스닥
  • 개요
    알에스오토메이션 2009년 12월 설립된 동사는 로봇 모션 제어기, 드라이브 및 에너지제어장치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MMC-E 로봇 모션제어기,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전력변환장치(PCS) 등이 있음

    동사는 로봇 모션 제어 및 에너지 제어 장치를 제품군으로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며 4차 산업혁명 및 이의 근간이 되는 IoT, 로봇, 스마트 팩토리 등의 핵심장치임

    로봇 모션 제어 사업 부문에서 22bit급 광학식 엔코더를 독자 개발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총 35건의 국내외 특허를 출원하는 등 강한 IP-Portfolio 확보를 추진하고 있음

    케이블로 인한 이동 거리 제한을 해결하는 Moving Magnet 이동시스템은 국내에서 동사의 제품만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의 연구소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우수기술연구센타(ATC)로 선정되는 등 높은 연구능력을 보유함

    매출구성은 드라이브 41.45%, 상품 40.31%, 모션제어기 9.85%, 에너지제어장치 8.39% 으로 구분
  • 1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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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정부 정책수혜 노려라..새내기株도 '후끈'

    이데일리 | 이후섭 | 17.09.05 16:20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입성한 새내기주(株)들이 새 정부 정책 기대감에 힘을 내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화두로 꼽히는 신재생에너지, 4차 산업혁명 정책 수혜주가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중소기업 육성을 강조한 정부 정책과 맞물려 새내기주 강세가 이어지면서 이달 기업공개(IPO)도 잇따를 전망이다.

    5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코스닥에 상장한 알에스오토메이션(140670) 주가는 상장 첫 날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한 달새 20% 가량 올랐다. 공모가대비 주가 수익률은 136.7%에 달한다. 이더블유케이(258610)와 데이타솔루션(263800)도 공모가에 비해 각각 87.4%, 50% 올랐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차세대 지능형 로봇모션 제어기술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스마트팩토리를 구성하는 3대 로봇모션 요소인 컨트롤러·드라이브·엔코더 등을 자체 기술로 확보했다. 특히 로못모션 제어 핵심소자인 엔코더의 원천기술과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로봇모션 제어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분야다. 최종경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핵심소자 엔코더의 내재화로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로봇모션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신재생 에너지산업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열수기화기·응축기 등 지열발전에 필요한 핵심설비를 생산하고 있는 이더블유케이는 지열발전 부문의 매출이 80%를 차지하고 있다. 지열발전은 심부지열에 존재하는 고온 지열수 및 증기로 터빈을 구동해 전력을 공급하는 신재생 에너지로 미국·유럽·동남아시아 등에서 확대되고 있다. 이더블유케이는 중장기적으로 지열발전 운영단계에 참여해 전력을 판매할 수 있는 민간발전사업(IPP) 사업자로의 도약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데이터 통합솔루션 전문기업으로는 처음 국내 증시에 상장한 데이타솔루션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 시장 성장 수혜가 예상된다.

    반면 카메라 모듈 부품업체 덕우전자(263600)와 웹소설업체 디앤씨미디어(263720)는 공모가를 각각 4.2%, 0.5% 하회하며 공모가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다. 네트워크 보안업체 지니언스(263860)는 1.9%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모트렉스(118990)는 공모가에 비해 16.7% 떨어졌으며 중국기업인 컬러레이(900310)도 15.7%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6~7월 한창 활기를 띠던 IPO시장은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다. 지난달 공모청약을 진행한 기업수는 3개로 7월(11개)에 비해 대폭 줄었다. 지난달 23~24일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했던 케이피에스는 75.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 공모가(1만6000~2만원) 하단에도 못 미치는 1만4000원으로 공모가를 결정했다. 하반기 IPO시장 기대주로 꼽혔던 펄어비스는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했으나 경쟁률은 62.4대 1,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6.22%에 그쳤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은 61%, 이더블유케이와 데이타솔루션도 각각 25.95%, 23.09%에 달했다.

    다만 오는 7~8일 샘코와 앱클론을 시작으로 이달 9개 기업의 공모청약이 예정돼 있어 시장 열기를 다시 달굴 전망이다. 선익시스템과 야스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증착장비 전문업체로 국내외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OLED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엠플러스와 신흥에스이씨는 2차전지 관련 장비업체로 전기차시장 급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후섭 (dlgntjq@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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