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CJ E&M

  • 130960
  • |코스닥
  • 개요
    CJ E&M 2010년 CJ오쇼핑으로부터 분할 설립되었으며, 2011년(주)온미디어 등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계열 5개사를 합병하여 국내 최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재탄생함

    합병 후 주요 사업으로 방송사업, 게임사업, 영화사업, 음악사업, 공연사업 부분을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방송사업부문은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서 현재 tvN, Mnet, OCN, CH.CGV, XTM, O'live, Tooniverse 등의 채널 운영 및 통합 프로그램 제작 공급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영화사업부문에서는 영화의 제작, 투자 및 배급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영화 배급사별 관객 점유율 1위를 기록. 공연사업부문은 뮤지컬과 콘서트를 비롯해 전시, 문화 이벤트 등 다양한 라이브러리엔터테인먼트 사업 추진

    매출구성은 방송 72.47%, 영화제작 14.34%, 음원온라인 12.03%, 공연 1.16% 등으로 구성
  • 79,600
  • 100
  • +0.13%
  • 호가
  • 거래량 85,557(38%)|
  • 거래대금 6,806백만원
13:03 실시간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79,500
    고가
    +79,900
    상한가
    103,300
  • 시가
    +79,800
    저가
    -79,300
    하한가
    55,7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79,500
    고가
    +79,900
  • 시가
    +79,800
    저가
    -79,300
  • 103,300
    28.37% (+0.07%)
  • 55,700
    30,831 (5)
  • 89,800
    EPS/PER도움말
    1,605/49.60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53,400
    BPS/PBR도움말
    40,085/1.99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방송서비스 +0.12%
    WICS
    방송과엔터테.. -0.48%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티빙 이어 푹도 실시간 방송 무료 전환

    지디넷코리아 | 안희정 기자 | 17.07.17 18:18

    (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올해 초 티빙 실시간 TV를 무료로 개방한 CJ E&M에 이어 지상파 인터넷기반 동영상 서비스(OTT) 푹을 운영하는 콘텐츠연합플랫폼도 지상파 채널 등 50개 이상 채널을 무료화한다고 선언했다.

    실시간 방송의 의미가 점점 퇴색되고 있고, 주문형비디오(VOD) 시청이 TV프로그램의 주요 시청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실시간 방송을 개방해 잠재적인 유료 가입자를 끌어오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7일 콘텐츠연합플랫폼은 이날 오후부터 KBS, MBC, SBS, EBS 등 지상파방송과 JTBC를 비롯한 종합편성, 보도, 드라마, 영화, 예능, 스포츠, 키즈 등 50개 이상 프리미엄 채널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료 가입자는 광고 없이 방송을 볼 수 있지만, 무료 가입자는 방송 전에 광고를 보게 된다.

    푹은 현재 월간 약 350만 명의 순방문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료회원 6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회사 측은 유료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순증하고 있으며, 매출 또한 증가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때문에 실시간 방송 개방을 통해 유료 가입자 기반인 수익 모델을 광고 수익 모델로 전환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푹TV
    푹TV

    실시간 방송 무료화를 통해 콘텐츠 이용 행태나 성별, 연령별 타깃 광고로 수익을 내고 있는 티빙과는 사업 추진 방향이 다르다는 의미다.

    푹TV는 실시간 방송 무료 제공을 통해 국내 OTT 이용자 규모를 대폭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푹TV는 연내 100만 유료가입자를 유치, 지속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관련 업계에서는 속도감 있게 성장하지 못했던 푹TV가 그동안 유료 가입자 대상으로 폐쇄적으로 운영했던 플랫폼을 개방하며 콘텐츠 가치도 끌어올리고, 플랫폼을 확대하고자 하는 의지로 보고 있다.

    아울러 실시간 방송 무료 개방으로 콘텐츠에 대한 정확한 가치 측정을 통해 광고 판매 전략도 바꿀 수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예를 들어, 정부가 추진중에 있는 통합시청률(TV시청률+N스크린 시청률과 VOD 시청률)이 도입되면, 푹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방송 시청률과 VOD, TV시청률과 더해져 광고 시장에서 플랫폼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푹 관계자는 "실시간 방송 개방을 통해 얻는 트래픽으로 광고 수익을 얻을 순 있겠지만, 수익보존 정도일 것"이라며 "궁극적으로는 유료 전환률 증가나 홈쇼핑 채널 판매액 증진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큰 폭의 모멘텀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실시간 방송 무료 개방을 하게 됐다"며 "유료 가입자를 끌어모으는 동시 OTT 시장 성장도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안희정 기자(hjan@zdnet.co.kr)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서울반도체 +6.47%
    2. 2 6 넥슨지티 +13.94%
    3. 3 1 셀트리온헬스케어 +7.66%
    4. 4 1 영진약품 +3.94%
    5. 5 3 두산인프라코어 +2.00%
    6. 6 1 한미사이언스 +3.89%
    7. 7 1 카카오 +4.38%
    8. 8 55 넵튠 +2.41%
    9. 9 12 넷마블게임즈 +0.97%
    10. 10 5 LG화학 -2.14%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5.95%
    2. 2 - 메디포스트 -0.33%
    3. 3 - SK하이닉스 +1.39%
    4. 4 - 내츄럴엔도텍 -0.71%
    5. 5 - 한국항공우주 +0.54%
    6. 6 - 삼성바이오로직스 +1.04%
    7. 7 2 카카오 +4.38%
    8. 8 1 세종텔레콤 -1.89%
    9. 9 1 신일산업 +2.32%
    10. 10 2 현대상선 -0.11%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