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CJ E&M

  • 130960
  • |코스닥
  • 개요
    CJ E&M 2010년 씨제이오쇼핑으로부터 분할 설립되었으며, 2011년 3월 (주)온미디어, 씨제이미디어(주), 씨제이인터넷(주), 엠넷미디어(주), 씨제이엔터테인먼트(주)등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계열 5개사를 흡수 합병하였음

    합병 후 주요 사업으로 방송사업, 게임사업, 영화사업, 음악/공연/온라인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방송사업부문은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서 현재 tvN, OtvN, Mnet, 채널CGV, XTM, Olive, Tooniverse 등의 직접 채널 운영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을 영위

    영화사업부문에서는 영화의 제작, 투자 및 배급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영화 배급사별 관객 점유율에서 16.6%의 점유율로 시장점유율 1위 기록

    매출구성은 방송 72.63%, 영화제작 13.07%, 공연 1.15%, 음원 및 온라인콘텐츠 13.15%로 구성
  • 76,100
  • 200
  • -0.26%
  • 호가
  • 거래량 176,974(0%)|
  • 거래대금 13,450백만원
06.22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76,300
    고가
    +77,200
    상한가
    99,100
  • 시가
    76,300
    저가
    -75,300
    하한가
    53,5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76,300
    고가
    +77,200
  • 시가
    76,300
    저가
    -75,300
  • 99,100
    25.39% (-0.02%)
  • 53,500
    29,475 (4)
  • 89,800
    EPS/PER도움말
    1,605/47.41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53,400
    BPS/PBR도움말
    40,085/1.90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방송서비스 -0.97%
    WICS
    방송과엔터테.. -0.30%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카카오 코스피 이전]'넘버2' 마저 이탈..싸늘해진 코스닥

    이데일리 | 이명철 | 17.04.20 15:09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인터넷 벤처 성공 신화 ‘원조’인 네이버에 이어 카카오(035720)도 유가증권시장으로 떠날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코스닥시장이 비상이다. 코스닥 상장사 중 시가총액이 둘째로 큰 카카오 이전 상장이 미칠 여파에 우려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할 경우 경쟁을 펼쳐야 할 코스닥 입장에서는 ‘코스닥 인터넷 대장주’의 잔류가 꼭 필요한 상황이어서 향후 진행 과정이 주목된다.

    ◇네이버부터 카카오까지…脫코스닥 행렬

    20일 카카오는 유가증권 이전상장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유가증권 이전상장에 대해 검토 중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미 카카오는 주관사 선정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코스닥 상장폐지 후 유가증권 이전 상장’은 시간문제로 여겨지고 있다.

    유가증권에서 카카오의 성공 여부를 차치하고, 코스닥은 당장 우량주 부재를 걱정하게 됐다. 3월 이후 코스닥지수가 4% 가까이 오르며 회복 기미가 완연한 분위기여서 충격은 더 크다.

    카카오 시가총액은 6조1486억원(20일 종가 기준)으로 셀트리온(11조1653억원)에 이어 코스닥 상장사 중 2위다. CJ E&M(130960), 메디톡스(086900), 로엔(016170) 등 시가총액 3~5위권보다는 각각 2~3배 가량 많다. 카카오가 상장폐지를 할 경우 208조원 가량이던 코스닥 시가총액은 약 3% 줄어든다. 코스닥 지수는 이를 감안해 다시 산술하기에 지수 자체가 내리진 않는다. 다만 6조원 이상의 시가총액이 빠지는 만큼 신규 상장이 이뤄지지 않으면 코스닥시장 전체 규모는 축소된다는 부담이 생긴다.

    문제는 탈(脫) 코스닥 기업이 비단 카카오뿐 아니라는 것이다. 2008년 네이버(035420)(옛 NHN), LG유플러스(032640) 등으로 촉발한 유가증권으로 이전상장은 키움증권(039490), 에이블씨엔씨(078520), 하나투어(039130) 등에 이어 지난해 7월 한국토지신탁(034830)과 동서(026960)까지 지속되고 있다. 개인 투자자 비중이 커 변동성이 큰 코스닥보다 유가증권에서 외국인과 기관 자금 유입 수혜를 입어보자는 계산에서다.

    지난달 중국 기업 웨이포트(900130)와 이달 알보젠코리아(002250) 등 자진 상장폐지를 통해 코스닥을 떠나기로 결정하는 경우도 있다. SK컴즈는 5년째 적자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하자 2월 SK텔레콤 100%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아예 자진 상장폐지했다. 코스닥 상장사 위치 고수보다는 빠른 성장전략 추진이 우선이라는 판단이 작용한 셈이다.

    ◇IPO 유치 경쟁도 밀려…성장 언제쯤?

    코스닥을 빠져나가는 만큼 새로운 기업을 모아야 하지만 쉽지는 않다. 거래소는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지난 몇 년간 기업공개(IPO)를 독려했다. 실제 2015~2016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기업은 150개가 넘는다. 하지만 시가총액이 수천억원에 불과한 중소기업이 대부분이다. 이 기간 코스닥에 상장한 더블유게임즈(192080)의 경우 공모금액 2777억원으로 2005년 코스닥시장 통합 후 최대 규모였지만 현재 시가총액은 1조원에 조금 못 미친다. 코스닥시장에서 카카오 수준의 상장사를 키우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다.

    상장 유치 경쟁에서도 이미 규모가 크거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유가증권에 밀린다. 공모금액 2조2496억원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작년 11월 유가증권에 상장해 현재 시가총액 12조가 넘었다. 같은달 상장한 두산밥캣(241560) 시가총액은 약 3조7000억원이다. 최대 공모금액 2조6671억원인 넷마블게임즈도 내달 유가증권에 상장할 예정이다. 코스닥은 그나마 상장을 유치한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비중 있는 기업의 상장 일정이 차일피일 미뤄지는 상황이다.

    거래소 코스닥본부측은 일단 카카오를 대상으로 코스닥 잔류를 위한 설득 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벤처 비중이 큰 코스닥에서 성공신화를 쓴 카카오 상징성이 크다는 명분도 있다. 해외에 나가 있는 김재준 코스닥시장본부장도 현지 업무를 서둘러 마치고 일정을 앞당겨 이날 입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귀국 후 바로 카카오 설득 작업에 나설 것이라는 게 업계 예상이다.

    중소기업이 대부분인 코스닥을 떠나 진검승부를 벌이기 위해 ‘큰 물’에 나가는 자연스러운 시장 흐름을 인위적으로 제어할 수 없다는 의견도 있다. 지기호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닥이 유가증권으로 넘어가는 가교 역할에 머무르지만 이것이 시장 논리”라며 “코스닥만의 투자 수요가 있고 최근 중소형주도 회복세를 보여서 카카오가 이전 상장을 하더라도 시장 전체가 큰 타격을 입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명철 (twomc@edaily.co.kr)

    동일업종 내 종목 뉴스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삼성전기 +5.26%
    2. 2 - LG전자 -4.66%
    3. 3 3 엔씨소프트 -4.66%
    4. 4 4 삼성전자 +1.01%
    5. 5 2 LG화학 +2.50%
    6. 6 2 삼성바이오로직스 +2.15%
    7. 7 4 삼성중공업 -3.14%
    8. 8 3 셀트리온 -1.74%
    9. 9 1 카카오 -0.81%
    10. 10 1 SK하이닉스 +0.31%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1.74%
    2. 2 1 SK하이닉스 +0.31%
    3. 3 1 삼성전기 +5.26%
    4. 4 - LG전자 -4.66%
    5. 5 - 삼성전자 +1.01%
    6. 6 - 엔씨소프트 -4.66%
    7. 7 - 삼성엔지니어링 -2.11%
    8. 8 1 현대상선 -1.15%
    9. 9 1 삼성에스디에스 +4.35%
    10. 10 2 현대중공업 -0.29%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