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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 130960
  • |코스닥
  • 개요
    CJ E&M 2010년 씨제이오쇼핑으로부터 분할 설립되었으며, 2011년 3월 (주)온미디어, 씨제이미디어(주), 씨제이인터넷(주), 엠넷미디어(주), 씨제이엔터테인먼트(주)등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계열 5개사를 흡수 합병하였음

    합병 후 주요 사업으로 방송사업, 게임사업, 영화사업, 음악/공연/온라인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방송사업부문은 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서 현재 tvN, OtvN, Mnet, 채널CGV, XTM, Olive, Tooniverse 등의 직접 채널 운영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을 영위

    영화사업부문에서는 영화의 제작, 투자 및 배급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영화 배급사별 관객 점유율에서 16.6%의 점유율로 시장점유율 1위 기록

    매출구성은 방송 72.63%, 영화제작 13.07%, 공연 1.15%, 음원 및 온라인콘텐츠 13.15%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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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과 동침'..케이블 MPP들, 잇따라 IPTV협회로

    이데일리 | 김현아 | 17.04.19 12:31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iHQ에 이어 CJ E&M(130960)도 한국IPTV방송협회에 가입하면서 케이블TV방송에서 출발한 방송채널사업자(PP)들의 ‘적과 동침’이 이어지고 있다.

    iHQ는 케이블TV 방송사 딜라이브가 지분 59.72%를 보유한 회사이고, CJ E&M은 국내 1위 케이블TV방송사인 CJ헬로비전과 형제 회사다. 모두 여러 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PP들이 IPTV협회 회원사로 가입했다 해서 설립때 부터 동고동락해 온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를 탈퇴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IPTV 가입자 수가 케이블TV 가입자 수를 턱밑까지 추격하는 상황이라 PP들의 양다리 전략도 가시화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IPTV방송협회에 가입한 PP 법인은 총 27개사나 된다.

    tbs, 리얼TV, 애니맥스코리아, CNTV,KMH, 대원엔터테인먼트, 아이비미디어넷, 불교방송, GTV, 아리랑TV 같은 일반PP 들외에도 규모가 큰 iHQ와 CJ E&M도 가입을 확정했다.

    지난 3월 말 가입한 iHQ는 코미디TV, 드라맥스, K STAR, AXN Korea, 라이프N, 큐브TV 등 여러 채널을 가진 복수채널사용사업자(MPP)다.

    지난주 가입을 확정한 CJ E&M 역시 tvN, Mnet, ocn, 채널CGV 등을 운영한다.

    PP들이 IPTV협회에 가입하려면 입회비 700만원~1000만원 정도와 소정의 연회비를 내야 하기에, 양대 협회 동시 가입은 회비 낭비라고 볼 수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PP들은 케이블방송협회가 만들어질 때 발전기금을 적게는 수천만 원, 많게는 1억 원 이상씩 내서 그 돈을 포기하고 케이블방송협회에서 탈퇴하긴 어렵다”면서도 “유료방송 시장에서 IPTV(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의 영향력이 커지자 원활한 수신료 협상을 위해 IPTV협회에도 가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 따르면 2016년 말 케이블TV에 가입한 가구는 1451만 가구로 전년 대비 9만 가구 가량 늘었다.

    하지만 2017년 1월 기준으로 IPTV 가입자 수는 1402만 가구로 케이블TV의 턱밑까지 쫓아와 있다.

    현재 케이블TV방송협회에 가입된 PP 법인 수는 57개사로 IPTV협회 27개사의 2배 이상이다.

    그러나 지상파를 제외한 PP업계 대장 격인 CJ E&M까지 IPTV협회에 가입하면서 주요 MPP들도 들썩이고 있다.

    케이블협회 관계자는 “협회내 PP협의회 분리 문제가 자산 분리 문제로 시간을 끌면서 케이블협회에 남는 걸 전제로 IPTV 협회 추가 가입은 허용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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