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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텍

  • 122800
  • |코스닥
  • 개요
    썬텍 동사는 건설, 자동차, 조선 등 산업 전반의 기반이 되는 철강 제조산업분야에서 가장 효과적인 소성가공법으로 알려져 있는 압연 제조공정의 핵심 부품 주조 압연롤 전문생산업체임

    동사의 수요처는 철강 압연공정이 있는 철강회사로서 압연용 롤은 열연코일,중,후판,형강,철근,특수강 등의 압연에 사용되므로 철강산업의 변동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음

    동사의 롤 제조능력은 일부 대형롤 제작 뿐만 아니라 중, 소형롤 위주의 고품질 제품생산을 주력하여 이 부분에 있어 현재 국내시장에서 약 70% 정도 점유하고 있으며 해외로는 2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음

    동사는 사고발생시 수요측과 협의하여 대책을 수립 및 기록하는 불만 해소 관리 system을 가동하여 수요측의 경쟁력 함양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주기적인 방문으로 사후관리와 Needs를 파악하여 품질 향상에 노력함

    매출구성은 SHGI 33.4%, ICDP 23.65%, DCI 15.67%, ADM 12.44%, S-HSS 9.44%, HSS 4.04%, GST 1.37% 등으로 구성
  •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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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유명인사 불러들이는 코스닥社..이름값만 믿다간 '낭패'

    이데일리 | 이명철 | 17.06.20 15:11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세븐스타웍스(현 비덴트(121800))는 작년까지 중국 미디어그룹과 가상현실(VR)사업을 추진했다. 당시 최대주주였던 양광칠성미디어그룹의 브루노 우 회장은 `중국의 루퍼트 머독`이라는 미디어계 거물로 소개됐다. 하지만 사업이 정체돼 약속했던 대규모 유상증자가 무산됐고 회계감사 이슈까지 불거지면서 회사는 상장폐지 위기까지 내몰렸다.

    국내외 유명인사의 경영 참여 또는 영입을 계기로 사업 확대에 나서겠다고 공표하는 코스닥 상장사가 늘고 있다. 일부 대기업은 회사 자체가 신용도를 보유하지만 인재 영입을 통해 대외 신인도를 높이겠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유명인 영입이 회사 신뢰도 담보, 기업가치 개선과는 상관없을 뿐더러 오히려 먹튀 수단으로 이용되거나 테마주(株)로 전락하는 폐단도 낳고 있다.

    ◇“어디 출신 누구라더라”…주가도 급등

    코스닥 상장사 가운데 회사 신인도를 높이겠다며 유명인사를 영입하거나 해외 투자를 유치하는 사례는 갈수록 늘고 있다. 그 덕에 주가도 크게 오르는 경우가 많다. 지난 몇 년간 국내 상장사 인수·합병(M&A)이 활발했던 중국측에서 현지 전문가나 유명인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대표적이다. 실제 세븐스타웍스 인수에 나섰던 브루노 우 회장의 아내도 `중국의 오프라 윈프리`로 불리는 유명인사라며 중국 현지뿐 아니라 미국 할리우드와도 엔터테인먼트사업이 가능함을 시사해 관심을 받았다.

    비슷한 시기 국내 상장사 인수에 나섰던 화이브라더스(화이브라더스코리아(204630), 옛 심엔터), 쑤닝그룹(레드로버(060300)) 등 중국 기업들도 현지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곳으로 소개됐다. 이들 기업 모두 중국측 투자 소식이 알려졌을 당시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주가가 급등하며 화제를 모았다. 중국외 해외 인사들이 참여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스킨앤스킨(159910)(옛 MPK)은 이달 1월말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다토 문리 모하메드 브루나이 경제부 차관과 하자 노마 자밀 할랄위원회 위원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를 통해 할랄 화장품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코디엠(224060)은 지난해말 임시주총을 열고 쉐한 피터 헤이트리지 런던 임피리얼컬리지 교수, 기네스 가문의 헨리 캐넌 더핸리무어파운데이션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바이오사업 진출을 알렸다. 지난달 코디엠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에스브이(223310)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겠다며 올 2월 글로벌 정보기술(IT) 전문가 콰미 페레라와 구글 수석 엔지니어 출신 대런 루이스 등을 사내이사로 영입한 바 있다.

    ◇먹튀 수단되거나 테마주로 전락하기도

    해외 유명인사 영입이나 경영 참여후 짧게는 반 년, 길게는 1~2년 가량 지났지만 아직 가시적 성과를 보이는 곳은 드물다. 중국자본의 국내 콘텐츠업체 인수가 주를 이뤘지만 투자가 제대로 성사되지 않거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등 대외 변수를 핑계로 사업 진척이 미진한 곳이 대부분이다. 바이넥스(053030)는 지난해 11월말 중국 최대 국영기업 칭화홀딩스 자회사인 동방강태산업그룹을 대상으로 무려 2000억원 이상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지만 결국 이달 1일 한·중 관계 냉각을 이유로 유상증자가 취소됐다. 유상증자 결정 당시 1만8000원선이던 주가는 현재 1만원 초반까지 떨어졌다. 중국 게임사업에 진출하겠다며 코스닥 상장사(현 에이프로젠H&G)를 샀던 중국 로코조이는 1년반만에 차익만 남기고 지분을 모두 팔아버렸다.

    투자 실패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상장폐지 위기에 몰리는 등 개인투자자 피해 우려도 커졌다. 썬코어(051170)와 썬텍(122800)은 지난해 하반기 최규선 회장이 사우디아라비아 실세로 꼽히는 알 왈리드 왕자 내한시 동행하면서 친분을 알린 후 중동 건설·전기차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썬코어는 그의 아들인 칼리드 왕자를 상대로 150억원 유상증자도 결정했지만 반년이 지난 지금도 증자대금 납입은 이뤄지지 않았다. 회사는 상장폐지 사유(감사의견 거절)가 발생해 현재 매매거래 정지상태다. 썬텍 또한 최 회장이 구속된 이후 경영권 분쟁을 겪는 중이다.

    정치인을 영입해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상장사도 결국 테마주로 전락하기도 한다. 광림(014200)은 올초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동생 반기호씨가 사외이사를 맡았고 에스와이패널(109610)도 지난해 하반기 반씨를 부회장으로 영입했다. 이 때문에 지난 대선 정국에서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됐다. 자이글(234920)은 올초 이도형 국민의당 대선기획단 대변인을 사외이사로 선임해 안철수 테마주로 편입돼 주가가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거나 주가 부양시 국내 투자자들이 잘 알지 못한다는 점을 이용해 해외 유명인으로 호도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불확실한 사업을 벌이면서 주가 변동성이 커지면 손실로 이어지는 만큼 유의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이명철 (twomc@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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