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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 후 상승장 온다"..코스피200에 베팅하는 투자자들

    머니투데이 | 진경진 기자 | 17.09.12 17:05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로 코스피 지수가 출렁인 가운데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을 좇는 ETF(상장지수펀드)에 베팅했다.

    12일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최근 한 달 간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 유입 상위 5개 펀드 중 4개가 ETF였다. 특히 유가증권 시장을 대표하는 200개 종목으로 구성된 '삼성KODEX200'과 '미래에셋TIGER200' ETF에 한 달 새 약 8500억원이 몰렸다.

    개별 ETF로는 '삼성KODEX200'에 4858억원, '미래에셋TIGER200'에 3638억원이 들어오며 자금유입 상위에 올랐다. '삼성KODEX레버리지'와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에는 각각 2567억원, 523억원이 유입돼 뒤를 이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ETF에 돈이 몰렸다는 것은 특정 섹터(업종)가 아닌 시장을 사려고 하는 심리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 코스피가 상승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시각이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라고 보고 시장 자체에 투자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여기에 지난 4월28일 우정사업본부(우본)가 차익거래시장에 진출한 것도 ETF 설정액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삼성KODEX200'의 경우 우본 진입 전인 1월2일~4월27일 기준 일평균 1243억원이 거래됐지만, 진입 이후인 4월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일평균 거래대금이 2395억원으로 늘었다. 이전보다 92.8%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미래에셋TIGER200'도 584억원에서 762억원으로 30.4% 늘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연초 이후 코스피 지수가 많이 올라 환매가 나오기도 했지만 우본 등 국내외 HFT(초빈도매매) 투자자들이 시장에 들어온 이후 거래량이 2배 가까이 증가했고 순자산도 크게 늘었다"며 "거래량 증가는 괴리율을 줄여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만큼 ETF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높은 수익률과 투자 편리성 등도 거래 대금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연초 이후 '삼성KODEX200'은 18.71%, '미래에셋TIGER200'은 18.61%의 수익률을 보였다.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은 15.66%다. '삼성KODEX레버리지'는 연초 이후 37.6%를 기록했다. '미래에셋TIGER200에너지화학'은 24.17%로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

    김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ETF로 지난 5월부터 4개월째 자금이 순유입되고 있다"며 "낮은 보수와 투자의 편리성 등이 ETF 투자 선호도를 더 높였다"고 설명했다.

    진경진 기자 jkji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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