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KODEX 레버리지

  • 18,550
  • 65
  • +0.35%
  • 호가
  • 거래량 4,863,187(97%)|
  • 거래대금 89,901백만원
11.24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18,485
    고가
    +18,550
    상한가
    29,575
  • 시가
    +18,510
    저가
    -18,395
    하한가
    7,395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18,485
    고가
    +18,550
  • 시가
    +18,510
    저가
    -18,395
  • 29,575
    1.18% (+0.33%)
  • 7,395
    16,621 (136)
  • 19,030
    EPS/PER도움말
    0/0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10,350
    BPS/PBR도움말
    0/0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
    WICS
    -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주식으로 돈 못벌었어요" 증시활황에도 개인투자자 '우울'

    머니투데이 | 한은정 기자 | 17.06.17 04:30

    [머니투데이 한은정 기자] [5월이후 순매수 상위 10개종목 평균 수익률, 외국인 11.81% vs 개인 -1.35%]

    "주식시장이 이렇게 좋은데 주변에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이 없다. 2010~2011년 '차화정', '7공주'가 시장을 주도할때는 객장에 돈을 싸들고 와서 투자해달라는 사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광경을 찾아볼 수 없다."(증권사 직원 A씨)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외국인이 이끄는 시장에서 수익을 내지 못한 개인투자자들의 상대적 박탈감은 커지고 있다.

    코스피는 5월 이후 7% 급등한 것을 포함해 연초 이후로 17% 상승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꾸준히 주식을 매수해 '상승 과실'을 따갔다. 5월부터 지난 15일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누적순매수 금액은 2조4023억원에 달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1조3562억원을 팔고 시장을 떠났다. 올 들어 외국인은 8조6587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4조7988억원 순매도했다.

    종목별로 봐도 5월 이후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산 10개 종목의 평균 상승률은 11.81%로 시장을 상회했지만 개인투자자가 많이 산 10개 종목은 -1.35%에 그쳤다.

    외국인이 매수한 코웨이(1.49%), 현대중공업(27.74%), 현대모비스(19.14%), KB금융(9.58%), SK텔레콤(1.04%), LG전자(26.34%), 삼성생명(7.76%), 삼성화재(7.46%), 신한지주(5.36%), SK하이닉스(12.22%)는 모두 플러스를 기록했다.

    개인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샀지만 마침 조정기에 접어들며 주가는 2.38% 상승하는데 그쳤다. 이밖에 한국전력(-4.74%), 엔씨소프트(15.42%), SK이노베이션(-8.48%), 롯데케미칼(-2.78%), 코스맥스(-17.96%), S-Oil(-5.52%), KODEX 레버리지(13.82%), LG화학(0.91%), 현대건설(-6.59%)을 샀는데 10개 중 6개 종목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여기에 중소형, 코스닥 시장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며 개인투자자들은 상승장에서 소외됐다. 개인투자자는 코스닥 시장에서 5월 이후 2330억원을 포함해 올 들어 1조7587억원 어치의 주식을 샀다. 연초 이후 거래대금 비중으로 보더라도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88.3%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코스닥 지수도 5월부터 상승세를 타면서 지난 9일 674.15로 올 들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다만 연초 이후 상승률은 6%로 여전히 코스피 지수 상승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간접투자 대표상품인 공모 펀드 시장에서도 오랜 기간 손해를 봤던 개인투자자들은 원금을 회복하자마자 서둘러 시장을 떠났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14일까지 공모형 국내 주식형 펀드(ETF 제외)에서 5조4733억원이 환매로 빠져 나갔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개인투자자들이 수십, 수백 만원 단위의 삼성전자 같은 종목보다는 몇천 원, 몇만 원 단위의 중소형주를 선호하고 있는 건 사실"이라며 "대형주보다는 급격하게 오를것 같은 중소형주를 추천해달라는 투자자들이 여전히 많다"고 말했다.

    오온수 KB증권 멀티에셋전략팀 팀장은 "단타성 테마보다는 시장의 큰 흐름만 따라가도 절반 이상의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4~5년 전부터 저성장, 저금리 이슈에 정책적 뒷받침까지 이뤄진 배당주가 대표적 사례"라고 꼽았다. 그는 "최근 정보기술(IT)주들의 신고가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IT주를 중심으로 시장 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은정 기자 rosehans@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켐트로스 +23.99%
    2. 2 New 대성파인텍 +12.53%
    3. 3 1 KG이니시스 +8.12%
    4. 4 1 삼양식품 +15.66%
    5. 5 3 프로스테믹스 +21.34%
    6. 6 1 한스바이오메드 +4.75%
    7. 7 2 유니슨 +4.55%
    8. 8 2 비에이치 +8.70%
    9. 9 1 포스코 ICT +5.56%
    10. 10 2 네이처셀 +11.20%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2.50%
    2. 2 - 신라젠 -13.92%
    3. 3 - 카카오 -1.00%
    4. 4 - 한국전력 +1.47%
    5. 5 - SK하이닉스 +0.47%
    6. 6 - 크리스탈 -2.29%
    7. 7 - 메디포스트 -1.76%
    8. 8 - 현대차 +1.27%
    9. 9 - 셀트리온헬스케어 -4.76%
    10. 10 - 티슈진(Reg... -6.79%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