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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승장에 베팅 '레버리지 ETF' 엇갈린 매매..기관 '팔고' VS 개인 '사고' 누가 웃을까

    서울경제 | 김연하 기자 | 17.06.05 18:22

    [서울경제] 시장 상승을 두고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가들이 상반된 투자전략을 취하고 있다. 과거 상승장에서 수익을 내지 못해 울상을 짓던 개인들이 이번에는 어떤 결과를 가져갈지 주목된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투자자들은 상승장에 추가수익을 내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한 반면 정작 기관은 보유 중인 레버리지 ETF를 매도하고 시장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를 사들였다. 지난달 기관은 ‘KODEX 레버리지(122630)’를 511만3,357주 순매도하며 5개월 만에 순매도로 전환했다. 기관은 지난해 10월과 11월 각각 808만7,418주와 1,434만6,885주를 순매도했으나 이후 12월부터 지난 4월까지 5개월 연속 5,519만2,105주를 순매수한 바 있다.

    이 같은 기관의 투자전략 변화는 여타 레버리지 ETF에서도 나타났다. 지난해 12월부터 4월까지 5개월 연속 ‘KINDEX 레버리지(152500)’ 36만5,997주를 순매수했으나 지난달 처음으로 4만5,322주를 팔며 순매도로 전환했다. 2월부터 3개월 연속 순매수하던 ‘TIGER 레버리지(123320)’도 지난달 처음으로 17만344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기관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12월부터 5개월 연속 KODEX·KINDEX·TIGER 레버리지를 팔던 개인은 5월 세 종목의 레버리지 ETF를 모두 사들였다. 각각 546만8,973주와 1만424주, 18만8,792주를 순매수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가 상승할 경우 지수 상승분의 2배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이다.

    기관의 레버리지 ETF 매도는 차익 실현 목적으로 보인다. 기관은 지난해 11월 이후 상승장에서 레버리지 ETF로 약 36% 이상의 수익률을 올렸다. 특히 일부 기관들은 연초 이후 지수 상승률(17.06%)만으로도 목표수익률을 이미 달성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자산운용사의 한 관계자는 “기관의 경우 이미 연초에 세운 목표 수익률에 도달한 상황에서 굳이 확실하지도 않은 추가 상승장에 베팅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환매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며 “반면 그간 박스피에 지쳤던 개인은 눈치를 보다가 이제야 뒤늦게 상승장에 편승하는 모양새”라고 설명했다.

    지수 하락분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는 인버스 ETF와 두 배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인버스2X ETF에서는 기관과 개인의 매수·매도 패턴이 반대로 나타났다. 지난달 ‘TIGER 인버스’의 경우 개인은 3~4월의 순매수를 중단, 3만3,798주를 순매도했으나 기관은 오히려 두 달 만에 처음으로 21만9,558주를 순매수했다. 지난해 9월 상장한 ‘TIGER 200선물인버스2X(252710)’ 역시 기관은 상장 당시부터 4월까지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으나 지난달 처음으로 201만54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순매수 행진을 깨고 지난달 84만4,161주를 순매도했다.

    /김연하기자 yeon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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