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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2200선 돌파에도 하락장 배팅한 개미"

    이데일리 | 오희나 | 17.05.03 11:02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갈 곳 없는 시중 자금이 상장지수펀드(ETF)로 대거 몰렸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별다른 수익을 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6년여 만에 2200선을 돌파했지만 시장의 방향과는 반대로 배팅한 탓에 개미들의 수익률은 신통치 못했다.

    1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연초 이후 가장 많은 자금이 몰린 ETF는 ‘삼성KODEX인버스상장지수’로 연초 이후 6380억원이 몰렸다. 하지만 같은 기간 마이너스(-) 8.72%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출시하며 인기몰이를 했던 삼성KODEX200선물인버스2X상장지수, 미래에셋TIGER200선물인버스2X상장지수에도 연초 이후 각각 1990억원, 760억원 가량 자금이 몰렸지만 같은 기간 각각 마이너스(-) 17.02%, (-)16.82% 수익률을 기록했다.

    글로벌 경기 개선과 국내 기업들의 실적 호조 등으로 코스피가 2026선에서 2200선 까지 8.95% 가량 올랐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오히려 손실을 본 셈이다. 인버스ETF는 코스피200지수가 하락할 때 수익을 노리는 펀드이고, 인버스 레버리지 펀드는 하락장에서 두 배 이상 수익을 내는 펀드다. 코스피가 오랜 기간 박스권에 머물면서 학습 효과가 생긴 개미들이 이번에도 코스피가 박스피 상단을 뚫지 못하고 내려올 것으로 예상해 시장의 방향과는 반대로 배팅하면서 손실을 키웠다.

    이 같은 현상은 인덱스ETF에서도 두드러진다. 미래에셋TIGER200상장지수(-3692억원), 삼성KODEX200상장지수(-4394억원), KBSTAR200상장지수(-2518억원), 한국투자KINDEX200상장지수(-1791억원)는 연초 이후 9%대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오히려 펀드 자금은 빠져나갔다. 시장이 오르면 두배 수익을 기록하는 ‘삼성KODEX레버리지상장지수’도 19.54% 수익을 냈지만 펀드에서는 3480억원 가량 자금이 빠졌다.

    그동안 개인투자자들은 2000선 하단에서 레버리지ETF에 들어왔다가 2050선에서 환매해 지수 상승의 2배 이상 수익률을 추구하는 패턴을 이어왔다. 연초 코스피가 2050선 부근에 도달하자 인덱스ETF에서 빠져나간 자금이 인버스ETF로 몰렸지만 지수가 상승 랠리를 이어가면서 개미들의 손실폭이 커진 것이다.

    전문가들은 장미 대선 이후 정치적·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 만큼 코스피의 상승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의 흐름과 맞서지 말고 추세에 따라가는 매매를 하는 것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는 의미다. 특히 레버리지 ETF는 일간 변동폭을 계산해 반영하기 때문에 시장이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변동성이 2배 보다 확대될 수 있는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김수명 삼성증권 연구원은 “국내 주식형펀드는 증시의 고점 돌파로 4월 한달간 7800억원이 유출됐고 이 중 ETF 유출은 3000억원 수준”이라며 “증시의 박스권 상단에서 차익실현 매물과 추가 상승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면서 자금이탈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문남중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 세계 주가지수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주식형에 대한 선호를 높이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면서 “정치적·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완화될 여지가 높고 미국 등 선진국의 펀더멘탈 개선이 위험선호를 뒷받침하고 있어 주식형 펀드에 대한 선호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희나 (hno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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