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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 095610
  • |코스닥
  • 개요
    테스 동사는 반도체 및 태양전지 제조에 필요한 장비를 생산하는 장비제조업을 영위하며 반도체 소자업체와 태양전지 제조업체가 주요 고객임

    2012년도에는 HF Dry Etcher와 다른 공정을 하나의 장비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복합장비(Hybrid System) 양산에 성공하며 반도체 기술 트렌드에 부합되는 장비 다변화에 성공하였음

    동사는 2016년 하반기부터 Gas Phase Etcher(가스방식의 Dry Etcher)장비를 신규 고객에게 런칭하며, Gas Phase Etcher장비의 고객다변화에 성공하였음

    동사의 PECVD 장비시장에서는 주로 A, L사 등의 외국기업과 경쟁 형태를 이루고 있지만 동사를 비롯하여 국내 PECVD업체들이 주요 고객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내에서의 장비점유율이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반도체 및 태양전지 장비 94.49%, 원부자재 등 5.51%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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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리포트]테스, 지금까지 고마웠고 앞으로도 기대된다

    머니투데이 | 김주현 기자 | 17.05.15 11:29

    [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15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김경민, 유현재 대신증권 연구원이 작성한 '테스, 지금까지 고마웠고 앞으로도 기대된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가 최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차익실현보다 보유하는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신정부 출범 이후 활발한 민간기업 시설투자가 예상되며 특히 반도체 산업에서 대규모 시설투자 계획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부합한 것에 대해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부터 장비 주문이 꾸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12%, 194% 증가한 740억원, 180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테스 주가는 최근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차익실현보다 BUY&HOLD(매수 후 보유) 전략으로 대응해야 한다. 신정부 출범 이후 민간기업 시설투자가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다른 제조업보다 이익창출력과 시설투자여력이 높은 반도체 산업이 특히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테스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53% 증가한 638억원, 15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기준으로 컨센
    서스(158억원)을 부합했다. 양대 반도체 고객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부터 장비 주문이 꾸준했기 때문이다. 또 지난해 신규 개발된 '선택적 식각장비'도 1분기 매출에 기여한 것으로 추정한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 /사진제공=대신증권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 /사진제공=대신증권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 2분기대비 112%와 194%가 늘어난 740억원, 180억원으로 전망한다. 계약기간이 2분기 이내에 마감되는 수주 공시 금액이 이미 700억원을 웃돌기 때문이다. 1분기에 이어 평택향 반도체 장비 수주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

    김주현 기자 naro@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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