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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 091990
  • |코스닥
  • 개요
    셀트리온헬스케어 1999년 12월 설립된 동사는 주요 계열사인 셀트리온과 공동 개발 중인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바이오 신약)들의 글로벌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음

    셀트리온이 제조한 바이오시밀러 및 기타 의약품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으며 Pfizer, Teva, Mundipharma 등을 포함하여 116개 국가에서 39개 파트너와 판매 및 유통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음

    인플릭시맵 바이오시밀러 및 리툭시맙, 트라스투즈맙의 바이오시밀러의 승인을 획득(EMA 기준). 개발 단계에 있는 5개 바이오시밀러, 2개 바이오베터, 4개 바이오신약을 파이프라인을 보유함

    바이오베터 개발품목 중 하나인 램시마 피하주사제형은 램시마 정맥주사형을 개량한제품으로 목표시장을 인플릭시맵 시장에서 전체 TNF-α억제제 시장으로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며 임상 1, 3상을 진행 중

    매출구성은 램시마(제품) 81.45%, 트룩시마(제품) 17.14%, 허쥬마(제품) 0.87%, License 수익 외 0.6%, 허쥬마(상품) 0.31%, 트룩시마(용역) 0.26%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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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뷰] 5만원 밑으로 떨어진 삼성전자..코스피, 중국발 악재에 흔들

    조선비즈 | 이민아 기자 | 18.05.15 17:13

    대장주 삼성전자(005930)가 3일 연속 하락하며 5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15일 상승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중국 변수의 영향을 받아 하락으로 장을 마감했다. 중국이 예상치를 밑도는 경제지표를 발표했고, 앞서 모건스탠리 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이 신흥국 지수에 중국 A주 234개 종목을 편입한다고 발표하면서 불안감이 퍼졌다. 한편 남·북 경제 협력 관련주의 상승 랠리에 잠시 뒤로 밀려났던 바이오·제약주는 날아올랐다.

    공매도에 신음하는 삼성전자는 이날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종가(4만9200원)가 5만원 밑으로 내려왔다. 수급 주체별로 보면 기관은 849억원, 외국인은 636억원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만 1435억원 어치 순매수했다. 홍콩상하이(HSBC)와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도 상위 창구에 올라왔다.

    조선일보DB
    조선일보DB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57포인트(0.71%) 내린 2458.54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2470선에서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세로 전환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10억원, 1878억원 씩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개인만 나홀로 3869억원 어치 순매수했다.

    ◇ 한국 증시에 드리운 中 그림자...투자 심리 위축

    이날은 중국의 그림자가 증시를 뒤덮었던 하루였다.

    우선 중국은 기대 이하의 부진한 경제 지표를 발표했다. 중국의 4월 산업생산은 전 분기 대비 7% 증가했지만, 소매판매와 고정자산 투자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지표 발표 이후 약보합세였던 코스피지수의 낙폭이 커져 2460선 아래로 떨어졌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달러 강세, 아르헨티나 위기에 이어 중국 경제 지표의 부진은 신흥국과 코스피에 대한 투자 심리 위축을 야기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더해 중국 발 수급 부담도 코스피 투자 심리를 약화시켰다. MSCI가 14일(현지시각) 234개의 중국 A주 종목을 신흥시장(EM)지수와 중국 지수에 편입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공상은행과 건설은행, 페트로차이나 등 대형주들이 234개 편입 대상 종목에 포함됐다. MSCI 신흥시장지수에 중국 주식이 편입되면 중국 증시에는 우호적이지만,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자금이 이탈할 수 있다.

    이 연구원은 “ MSCI 신흥국 지수에서 국내 주식의 비중이 줄어들 뿐 아니라, 중국 금융시장에 외국인의 접근이 용이해진다는 것은 신흥국 내 성장성 매력이 낮은 한국이 상대적으로 소외될 가능성이 커진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로 인해 예상보다 부진한 경제지표를 발표한 중국 증시보다도 코스피의 낙폭이 컸다”고 덧붙였다.

    ◇ 경협주에 소외됐던 바이오...셀트리온 희소식에 다시 도약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이 커져 우울했던 장 중에도 바이오·제약주는 약진했다.

    바이오 대장주 셀트리온은 이날 주가가 5.1% 급등했다. 이날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가 독일에서 셀트리온(068270)의 세번째 바이오시밀러(바이오 복제약)인 항암제 ‘허쥬마’의 첫 처방이 이뤄졌다고 발표해서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를 해외 영업·판매하는 계열사로,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1위 회사다. 이날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주가도 6.26% 급등했다.

    이날 MSCI는 한국지수도 편입 종목을 조정했는데, 신규 편입 5종목 가운데 셀트리온제약(068760), 바이로메드(084990), 에이치엘비(028300)등 3종목이 바이오·제약주였다는 점도 주목을 받았다. 바이오·제약주 훈풍에 힘입어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5.43%), 신라젠(215600)(2.42%), 메디톡스(086900)(1.4%) 등도 강세를 보였다.

    바이오·제약주가 시총 상위에 대거 포진한 코스닥지수는 코스피와 달리 상승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24포인트(0.49%) 오른 862.94로 장을 마쳤다. 기관이 56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60억원, 263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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