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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 091990
  • |코스닥
  • 개요
    셀트리온헬스케어 1999년 12월 설립된 동사는 주요 계열사인 셀트리온과 공동 개발 중인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바이오 신약)들의 글로벌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음

    셀트리온이 제조한 바이오시밀러 및 기타 의약품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으며 해외 제약회사들과 마케팅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있고 시장 접근기회 극대화를 위해 필리핀, 대만, 일본 지역에서는 직접 판매채널을 보유함

    세계 최초 단일클론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인플릭시맵 바이오시밀러를 세계 80개 국가에서 승인을 받아 판매 중이거나 준비 중이며, 다양한 시장 및 지역에서 구축한 글로벌 의료 데이터로 효율적인 제품 마케팅/판매가 가능

    바이오베터 개발품목 중 하나인 램시마 SC는 기존 정맥주사용 인플릭시맵 바이오시밀러를 보완하는 동시에 목표시장을 인플릭시맵 시장에서 전체 TNF-α 억제제 시장으로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램시마(제품) 80.94%, 트룩시마 16.96%, License 수익 외 2.09%, 램시마(용역) 0.02%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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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코스닥 랠리?..셀트리온 빼면 오르지도 않았다

    조선비즈 | 안재만 기자 | 18.01.14 07:05

    올해 들어 코스닥지수가 10% 가까이 급등했지만 주도주인 셀트리온(068270)3개사를 제외하면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증권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올들어 9.34%(작년 12월 28일 798.42→1월 12일 873.05) 올랐지만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셀트리온제약(068760)등 3개사 기여수익률을 제외하면 0.33% 떨어졌다.

    현재 코스닥시장은 셀트리온그룹을 포함해 바이오주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 시가 총액 상위 10위 종목 중 비(非) 바이오 종목은 4위 CJ E&M(130960), 6위 게임업체 펄어비스, 10위 포스코켐택 등 3개사뿐이다.

    지난해 7월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셀트리온 코스닥시장 상장 기념식이 열렸다. 왼쪽 4번째가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다. /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7월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셀트리온 코스닥시장 상장 기념식이 열렸다. 왼쪽 4번째가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다. /연합뉴스 제공

    2~3년 전만 해도 게임주가 적지 않았으나 CJ E&M, 펄어비스 정도를 제외한 나머지(위메이드, 컴투스 등)는 후속작 부진으로 상위권에서 멀어졌고, ICT(정보통신기술) 열풍 당시 주목받았던 IT부품주들도 거의 다 밀려났다. 지난해 이후로는 바이오주만 재미를 보면서 상장 유치팀도 바이오 기업을 적극적으로 찾아나서고 있다는 후문이다.

    전문가들은 바이오주의 가격 변동성이 크고 리스크도 높은 만큼 안정적인 투자 성향을 가진 기관·외국인 투자자를 코스닥시장에 더 많이 불러모으기 위해선 IT 등 비(非) 바이오업종의 우량 기업을 더 적극적으로 유치해야 한다고 말한다. 게다가 셀트리온이 다음달 중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할 예정이라서 코스닥 시장의 우량 종목 구성을 다양화하는 작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 지난 12일 셀트리온 삼형제 거래대금 4.6조…마냥 웃을 수 없는 코스닥

    코스닥시장이 제약업체 셀트리온에 좌지우지되고 있다는 것은 여러 지표로 확인된다. 일단 지난 12일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은 12조84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셀트리온 거래 과열로 인한 효과였다. 셀트리온은 1조9570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은 각각 1조7110억원, 9200억원 어치 거래됐다. 3사 거래대금만 4조6000억원으로 전체 거래대금 중 38%에 달했다.

    코스닥 지수에서 차지하는 셀트리온의 영향력도 너무 크다.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의 시가총액을 합치면 65조2143억원으로 코스닥시장 시가총액(309조원)의 21%다. 셀트리온 3형제가 평균 5% 오르면 코스닥지수도 1% 상승한다는 얘기다.

    지난 12일엔 셀트리온이 11.24%,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5.16%, 셀트리온제약이 29.9% 급등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2.41% 오르는 데 그쳤다. 셀트리온 3형제를 제외하면 코스닥 지수가 하락한 셈이다. 실제 이날 코스닥 하락 종목이 813개로 상승 종목 362개의 배 이상이었다. 셀트리온 3형제가 포함된 KQ100은 4.22% 오랐으나 셀트리온 3형제가 제외된 KQ Mid 300과 KQ small은 각각 0.74%, 0.77% 내렸다.

    올해 들어 KQ Mid 300지수 흐름. 코스닥지수와 달리 강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KQ Mid 300은 코스닥시장 중형주 300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투자증권 캡처
    올해 들어 KQ Mid 300지수 흐름. 코스닥지수와 달리 강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KQ Mid 300은 코스닥시장 중형주 300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투자증권 캡처

    김민규 KB증권 계량분석 담당 애널리스트는 “셀트리온이 만약 유가증권시장에 있었다면 코스피지수는 2540까지 올랐을 것이고, 코스닥은 800을 넘지 못했을 것”이라며 “셀트리온이 시장 왜곡을 부르고 있을 정도라고 봐야 한다”고 했다.

    ◆ 코스닥, 잘 나간다고 보기 어려워…非 바이오주 늘려야

    한국거래소도 이런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다. 거래소 한 관계자는 “지난 11일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을 발표하자 ‘최근 코스닥지수가 좋은데 무슨 활성화 정책이냐’는 의견을 들었는데, 사실 셀트리온 등 바이오주를 제외하면 코스닥은 침체한 상태”라며 “코스닥시장이 바이오시장인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했다. 이종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현재 코스닥이 좋은 것은 바이오 과열 때문”이라며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의 영향으로 지수가 좋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NAVER(035420), 엔씨소프트(036570), 카카오(035720)에 이어 셀트리온마저 코스닥 시장을 등질 예정이라, ‘대형주가 되기 위해 한번 거쳐가는 시장’이란 이미지가 생길 정도다. 셀트리온이 다음달 중 유가증권시장으로 옮기게 되면 코스닥지수는 셀트리온을 제외하고 전날 종가를 기준으로 지수를 다시 계산한다.

    투자자문업계 한 관계자는 “지수 전체가 한 종목, 한 업종에 편중되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하나의 종목처럼 대하지, 국가 대표 증시로 대우하지 않는다”면서 “개인 거래비율이 90%를 넘는 코스닥시장에 외국인, 기관을 불러 모으기 위해선 바이오가 아닌 분야의 더 많은 장외 우량기업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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