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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 091990
  • |코스닥
  • 개요
    셀트리온헬스케어 1999년 12월 설립된 동사는 주요 계열사인 셀트리온과 공동 개발 중인 바이오의약품(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바이오 신약)들의 글로벌 마케팅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음

    셀트리온이 제조한 바이오시밀러 및 기타 의약품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으며 해외 제약회사들과 마케팅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있고 시장 접근기회 극대화를 위해 필리핀, 대만, 일본 지역에서는 직접 판매채널을 보유함

    세계 최초 단일클론 항체 바이오시밀러인 인플릭시맵 바이오시밀러를 세계 80개 국가에서 승인을 받아 판매 중이거나 준비 중이며, 다양한 시장 및 지역에서 구축한 글로벌 의료 데이터로 효율적인 제품 마케팅/판매가 가능

    바이오베터 개발품목 중 하나인 램시마 SC는 기존 정맥주사용 인플릭시맵 바이오시밀러를 보완하는 동시에 목표시장을 인플릭시맵 시장에서 전체 TNF-α 억제제 시장으로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램시마(제품) 93.51%, 트룩시마 5.21%, 램시마(용역) 0.01%, License 수익 외 1.28% 으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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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성장 기대..유한양행·셀트리온헬스케어 '주목'"-IBK

    한국경제 | 김근희 | 17.09.11 08:29

    IBK투자증권은 11일 "신약후보물질(파이프라인) 가치가 부각되고 있고,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며 "제약바이오 업종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한양행과,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박시형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015년과 지난해를 지나며 주식시장은 국내 기업의 파이프라인도 가치실현이 가능하다는 것과 개발 실패 역시 통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학습했다"며 "최근에는 국내 파이프라인 시장 조성의 여건도 마련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내 제약시장의 여건이 성숙해 갈수록 다국적 제약사와 국내 기업들 간의 연계도 강화될 것이란 분석이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간의 오픈 이노베이션도 증가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 상위 10대 제약사의 외부 투자 금액은 총 2197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박 연구원은 "최근 10년간 외부투자 자금 추이를 보면 가장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기업은 유한양행"이라며 "경쟁사 대비 뒤처진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따라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까지 1469억원을 바이오벤처 등 13개 기업에 투자했다.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성장하는 만큼 관련 기업들도 주목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박 연구원은 "글로벌 의약품 매출 순위 10위 중 5개 품목의 바이오시밀러들이 미국, 유럽 양대 시장에서 출시될 전망"이라며 "셀트리온그룹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셀트리온그룹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강세를 보이는 세부 시장은 상대적으로 경쟁이 적은 데다가 후발 제품과의 출시간격도 1년 이상 벌어지고 있다"며 "가격 경쟁은 불가피하지만 시장성을 훼손할 정도의  가격 인하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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