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금융 메인메뉴

비에이치

  • 090460
  • |코스닥
  • 개요
    비에이치 동사는 첨단 IT 산업의 핵심부품인 FPCB와 그 응용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조, 공급하는 회사로 전문 FPCB 벤처 중소기업임

    40㎛ 수준인 Fine Pattern LCD 모듈, PDP Drive 용 FPCB와 High Technology의 IVH 및 HDI를 채용한 고부가가치 Rigid Flexible PCB 제품이 주력 생산제품임

    FPCB 수요가 가장 많은 휴대폰 제조사들(삼성전자, LG전자, KT-Tech 등)이 주요 고객이며, TV 시장의 경우도 삼성전자와 삼성모바일 디스플레이에 공급

    매출구성은 양면 31.28%, RF 27.33%, 다층 37.24%, 상품 3.28%, 단면 0.39%, 기타 0.48%으로 구성

  • 23,250
  • 200
  • -0.85%
  • 호가
  • 거래량 1,006,349(0%)|
  • 거래대금 23,360백만원
08.17장종료 마이페이지 등록
  • 전일
    23,450
    고가
    +23,650
    상한가
    30,200
  • 시가
    +23,500
    저가
    -22,900
    하한가
    16,300
1일 시세그래프
1일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1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3개월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1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3년 시세그래프
빅차트
  • 전일
    23,450
    고가
    +23,650
  • 시가
    +23,500
    저가
    -22,900
  • 30,200
    7.95% (-0.22%)
  • 16,300
    7,270 (39)
  • 31,750
    EPS/PER도움말
    -1,567/-14.84 (원/배)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 9,590
    BPS/PBR도움말
    6,870/3.38 (원/배)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 업종
    IT부품 0.00%
    WICS
    전자장비와기.. 0.00%

최근검색/마이증권/인기검색

최근검색

최근 검색종목이 없습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 검색/시가총액 상위종목
최근검색 전체 리스트 닫기
    MY종목

    로그인하시면
    나의 MY종목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MY 증권 로그인 하기

    종목정보 접기

    목록
    펀드매니저 10명 중 9명, 삼성전자 비중 축소

    한국경제 | 김우섭 / 윤정현/나수지 | 17.08.08 20:06

    [ 김우섭 / 윤정현/나수지 기자 ] 올해 중소형주펀드 수익률 1위(지난 7일 기준 20.67%)인 ‘대신성장중소형주’를 운용하는 김종언 대신자산운용 리서치운용본부 팀장은 지난 5월부터 10% 안팎이었던 펀드 내 삼성전자 비중을 절반 이하로 줄였다. 빈자리엔 비에이치 코리아써키트 등 정보기술(IT) 소재주를 주로 담고 있다. 지난해 말 ‘반도체 랠리’를 예상하고 삼성전자 비중을 13.87%까지 늘렸던 것과 대조적이다. 김 팀장은 “영업이익이 분기마다 30%씩 늘어나는 성장 국면은 마무리 단계라고 보고 있다”며 “삼성전자를 성장주가 아니라 가치주로 분류하고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성장주로 갈아타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비중 낮추는 펀드들

    국내 액티브 주식형 펀드매니저들이 최근 펀드 내 삼성전자 비중을 빠르게 낮추고 있다. 8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국내 366개 펀드의 삼성전자 평균 보유 비중은 16.23%(지난 6월1일 기준)로 전달에 비해 1.31%포인트 하락했다. 2015년 8월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다. 이런 추세는 지난달과 이달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다는 게 펀드업계의 설명이다.

    설정액 상위 펀드일수록 삼성전자 비중을 낮추는 움직임이 뚜렷했다. 6월1일 기준으로 설정액 상위 50개 펀드 가운데 46개(92%)가 한 달 전에 비해 삼성전자 비중을 낮췄다. 설정액 1위 펀드인 ‘신영밸류고배당’(설정액 2조3708억원)과 ‘한국투자네비게이터’ 펀드가 각각 1.21%포인트와 2.36%포인트 줄였다. ‘신한BNPP기업지배구조’ 펀드는 같은 기간 7.91%포인트나 낮췄다.

    펀드매니저들은 삼성전자 주가 상승이 시작된 2015년 8월28일(103만3000원) 이후 ‘중소형주 매도, 삼성전자 등 대형주 매수’ 패턴을 장기간 이어왔다. 시가총액의 25%를 차지하는 삼성전자를 얼마나 편입했느냐에 따라 펀드 수익률 차이가 컸기 때문이다. 작년 1월 초 10.17%였던 삼성전자 보유 비중이 지난 5월 사상 최고인 17.54%까지 높아졌지만 이 같은 추세가 꺾였다.

    “유틸리티 등 싼 종목에 관심을”

    증권업계에서는 많이 오른 삼성전자를 팔고 덜 오른 다른 종목을 사는 현상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가 내년까지 계속될지는 확신할 수 없다”며 “당분간 유틸리티 등 주가가 싼 종목을 중심으로 개별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단기간에 급등한 주가 수준이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나온다. 김지산 키움증권 수석연구원은 “실적 사이클이 빠르게 변하는 반도체 관련주는 주가수익비율(PER)이 높을 때 사서 낮을 때 팔아야 한다”며 “매수·매도 시점을 한발 빠르게 가져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호실적을 등에 업은 삼성전자의 상승세는 아직 ‘진행형’이라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실제 펀드매니저들이 삼성전자 비중을 낮춘 5월 이후에도 주가는 상승세를 보였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50조원(52조4267억원) 시대를 열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58조4105억원이다. SK하이닉스의 내년 영업이익 예상치도 13조4539억원으로 올해 전망치(12조8401억원)보다 4.8% 많다. 전경대 맥쿼리투신운용 주식운용팀장은 “과거 글로벌 치킨게임 양상을 보였던 반도체 시장이 지금은 한국 기업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하락’ 사이클로 급격히 돌아설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말했다.

    김우섭/윤정현/나수지 기자 duter@hankyung.com
     

    동일업종 내 종목 뉴스
    종목게시판
    더보기

    HOT 종목

    조회급등
    1. 1 - POSCO +4.71%
    2. 2 New LG디스플레이 +2.53%
    3. 3 1 삼성전자 +1.82%
    4. 4 2 SK하이닉스 +0.45%
    5. 5 2 셀트리온 +1.57%
    6. 6 4 LG전자 -0.54%
    7. 7 2 삼성전기 +0.52%
    8. 8 1 카카오 0.00%
    9. 9 1 한국항공우주 0.00%
    10. 10 - 내츄럴엔도텍 +0.48%
    더보기
    인기토론
    1. 1 - 셀트리온 +1.57%
    2. 2 - 메디포스트 -1.56%
    3. 3 - 내츄럴엔도텍 +0.48%
    4. 4 - 삼성전기 +0.52%
    5. 5 - SK하이닉스 +0.45%
    6. 6 - 삼성전자 +1.82%
    7. 7 1 LG전자 -0.54%
    8. 8 - 영진약품 -1.58%
    9. 9 - 한화케미칼 +0.57%
    10. 10 1 오스템임플란트 +8.93%
    더보기

    광고


    푸터

    카카오가 제공하는 증권정보는 단순히 정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정보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으며, 카카오는 이용자의 투자결과에 따른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c)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카카오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