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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 086900
  • |코스닥
  • 개요
    메디톡스 2000년 설립되었으며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A형 독소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및 보툴리눔 독소를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의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를 영위하는 기업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A형 독소 의약품 메디톡신주®(Neuronox®)는 동사가 세계 4번째 독자적인 원천기술로 개발한 제품

    국내 바이오 벤처회사 최초로 생물학적제제인 단백질 의약품의 연구개발·제조·임상시험·품목허가의 전 상업화 개발과정에서 성공경험 보유. 기존의 메디톡신과 함께 미용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HA 필러를 개발

    온도감응형 유착방지제 허가용 임상시험 진행 및 품목허가를 획득하였으며, 보건복지부로부터 2017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온도감응형 유착방지제 허가용 임상시험 진행 및 품목허가 획득을 수주받음

    매출구성은 메디톡신 등 94.92%, 기타 5.08% 등으로 구성
  • 7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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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대금 16,153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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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S/PER 용어 도움말 EPS = (지배주주)당기순이익 / 발행주식수 PE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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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S/PBR 용어 도움말 BPS = (지배주주)자본 / 발행주식수 PBR = 현재가 / 최근 연간 결산 B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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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뷰] 외국인 나흘째 매수세.."北, 美에 카지노 투자 요청" 소식에 관련주 강세

    조선비즈 | 이민아 기자 | 18.06.05 17:11

    5일 코스피 지수가 나흘 연속 상승 마감했다. 미국 발 글로벌 무역분쟁 우려감에도 코스피는 개인과 와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였다. 북한이 원산 카지노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카지노 관련주가 상승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6포인트(0.25%) 상승한 2453.76으로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913억원, 219억원 규모로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이날로 4일 연속 유가증권 시장에서 매수 우위를 보였다. 반면 기관은 나홀로 1299억원 규모로 순매도했다.

    조선일보DB
    조선일보DB

    코스닥지수는 0.28포인트(0.03%) 내린 877.16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에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포진한 바이오 종목들이 순항하며 상승세를 보였지만, 마감 시점에는 상승분을 반납해 약보합에 그쳤다. 개인이 146억원 규모로 순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8억원, 4억원 규모로 매도했다.

    ◇ “북한이 미국에 원산 카지노 투자 요청했다” 소식에...카지노 관련 주 상승

    이날 강세를 보인 북한 관련 주식은 카지노 관련 종목들이었다.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선전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에 북한의 원산 카지노를 지원해달라는 요청이 담긴 것으로 전해지면서다.

    카지노용 모니터 등 산업용 모니터를 생산하는 토비스(051360)가 8.75% 올랐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GKL(114090)이 6.52% 강세였고 파라다이스(034230)가 5.84%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건설(2.69%), 의료정밀(2.07%), 비금속광물(0.94%), 은행(0.61%)이 강세를 보였다. 하락한 업종은 운송장비(-0.86%), 운수창고(-0.39%), 의약품(-0.39%), 음식료품(-0.20%)이었다.

    대장주 삼성전자(005930)(0.39%)는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가운데 SK하이닉스(000660)(1.34%), 셀트리온(068270)(0.19%),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48%), LG화학(051910)(0.14%), KB금융(105560)(1.10%), NAVER(035420)(0.15%) 등이 올랐다. 현대차(005380)(-0.35%)와 삼성물산(028260)(-0.40%) 등은 약세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바이오 종목들이 대부분 하락으로 장을 마쳤다. 대장주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0.51%), 메디톡스(086900)(-0.82%), 에이치엘비(028300)(-8.73%), 나노스(151910)(-1.75%), 바이로메드(084990)(-3.16%), 셀트리온제약(068760)(-1.24%) 등 약세였다. 반면 바이오주 가운데서도 신라젠(215600)(2.55%)은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펙사벡의 효능을 입증했다는 소식에 2.55% 상승했다.

    ◇ 트럼프發 보호무역주의 부담 가중

    한편 4일(현지시각) 미국과 중국이 3차무역협상까지 벌였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글로벌 무역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캐나다가 곡물에 대한 관세를 부과하고 있는데, 이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하는 등,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미국이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시점은 오는 15일이다. 중국 정부는 “미국이 관세를 부과한다면, 되돌릴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국내 증시 상승은 미·중 무역분쟁이 부각된 가운데 중국 증시가 상승 전환에 성공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결과”라면서도 “ 8~9일 있을 G7 정상회담에서 미국 발 무역 분쟁에 대한 논란이 확대될 여지가 높다”고 내다봤다.

    이경민 대신증권 마켓전략실 팀장은 글로벌 국민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가 4월 이후 하향조정세를 보이는 등 글로벌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약화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가 가세했다”면서 “수출·제조업 의존도가 높고 증시에선 IT·제조업 비중이 큰 한국에는 부정적인 이슈가 누적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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